한국예탁결제원은 자사가 운영 중인 투자지원 플랫폼에 등록된 비시장성자산이 1만2000여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예탁원은 2021년 6월부터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을 가동하고 있다.
비시장성자산은 사모사채 등 비상장·비예탁 증권, 부동산, 장외파생상품, 해외자산 등 예탁원에서 중앙집중적 방식으로 보관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무한책임사원(GP)-한국예탁결제원-수탁자 3자 간 네트워크를 연계해 투자조합의 수탁업무를 자동 및 표준화하는 예탁결제원 연동 시스템 벤처넷을 지난달 25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투자조합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의 투자조합 수탁업무처리는 위탁자의 운용지시를 메일로
한국예탁결제원은 '펀드재산 자산대사 지원시스템'을 통해 집합투자업자 406개사와 신탁업자 18개 사, 일반사무관리회사 10개사 간 펀드 1만168개에 대해 작년 4분기 말 기준 자산대사 지원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산대사란 신탁업자(수탁사)가 보관하고 있는 자산의 정보(명칭, 수량 등)가 집합투자업자(운용사)가 관리하는 집합투자재산 명세서와 일
한국예탁결제원은 ‘비시장성 자산 투자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 예탁원이 집합투자업자와 신탁업자 간 자산대사·검증을 위해 구축한 '비시장성 자산 투자지원 플랫폼'의 확장된 형태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라임·옵티머스 환매연기 사태의 재발을 방지하고 사모펀드의 모험자본 공급기능 회복을 지원하겠다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집합투자업자와 신탁업자간 8774개 펀드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자산대사 지원을 완료했다.
24일 예탁원은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른 최초 펀드 자산대사 지원’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예탁원에 따르면 펀드재산 자산대사 및 플랫폼 참여현황 중 공모펀드 5353개, 일산사모펀드 3421개가 등록됐다. 통보 자산 규모는 공
NH투자증권은 8개월의 개발기간 및 안정화기간을 거쳐 PBS펀드운용감시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담중개(PBS) 증권사에 특화된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프트웨어 임대(ASP)가 아닌 직접 개발로 진행하였으며, PBS운용감시시스템을 직접 개발해 가동하는 것은 업계 최초다.
NH투자증권 PBS펀드운용감시시스템은 국·내외 모든 투자
오는 21일부터 일반투자자(3억 원 이상 투자자)는 ‘일반 사모펀드’에만 투자가 가능해지는 등 투자자 보호장치가 강화된 법률이 시행된다.
19일 금융위원회는 사모펀드 투자자보호·체계개편을 위한 ‘자본시장법 및 하위법규 개정안’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9년과 2020년 불거진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 재발방지과 투자
사모펀드가 투자자 불신 및 수탁 잔고 감소 등으로 고사 위기에 놓인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의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을 통한 사모펀드 시장의 안정성과 투명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예탁원이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 제고와 모험자본 육성지원을 위한 감독 당국의 제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참가자 간 상호 감시ㆍ견제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한국예탁결제원이 28일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 강화를 위한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탁원은 플랫폼 가동을 기념해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비시장성자산 투자지원 플랫폼 오픈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시스템은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근 수년간 사모펀드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대규모
한국예탁결제원이 옵티머스 펀드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사모펀드 제도개선 지원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비시장성 자산에 표준화된 관리기준을 정립하고 운용사와 수탁기관이 운용내역을 서로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예탁원은 제2의 옵티머스 사태 방지를 위해 운용사, 수탁기관, 사무관리회사, 채권평가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