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 판매기아 역대 40번째 기록…상패·포상 차량 수여
기아에서 33년간 영업 현장을 누빈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
소방청은 22일 최용철 소방총감이 제8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용철 소방청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경기대 행정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소방간부후보생 10기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의왕소방서장과 광주소방서장, 세종소방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러시아 연해주 항일독립운동의 거점인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서 맞았다. 2019년 ‘페치카’ 최재형 선생 기념비 건립 당시 맺은 인연을 7년 만에 다시 잇고, 이상설 선생 유허비와 고려인 강제이주의 출발지까지 직접 밟은 안 교육감은 현장에서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만주·연
대학생 300만원·고등학생 100만원 지급"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확대"
쿠팡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학업을 지원한다.
쿠팡은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영철 쿠팡 사회공헌실 전무와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 광복회 상근부회장, 전병인 사무총장 등이
동국제강그룹의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주력 생산공장인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행사를 가졌다.
동국씨엠은 부산공장에서 2026년 가족 초청 행사 ‘Youth Day! 소중한 너희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그룹 분할 출범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과 연계해 임직원 자녀를 일터로 초청, 상호 유
민관 협력 이끌며 보훈문화 확산 기여제주삼다수 한정판·국민참여 캠페인 추진
‘제주삼다수’를 제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홍관홍 홍보기획팀 과장이 광복 80년 기념사업 추진기획단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홍 과장은 지난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광복 80년 기념사업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접수, '2026 한국광고대회'서 시상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자 총 16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 진흥
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반도체산업 육성과 함께 서남권 주력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과 전남도청 위상 보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22일 열린 제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반도체산업 유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면서도 "조선과 석유화학, 철강 등 기존 주력 산업에 미칠 영향을 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은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향후 설계 과정에도 문화·건축·역사 등 각계 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 공모는 1월부터 4월까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자치 활동과 역사교육을 연계한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이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찾아 역사의 의미를 체험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도록 한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참여위원회 고등학생 위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자치 연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오랫동안 국가를 대표할 건축물인 만큼 설계 과정에서 국민과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으로부터 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현재 상태를 진행하면서 보완해서 바꿔 나가면 된다"며 "그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8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향후 4년간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아이들이 저마다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탄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직업군인 자녀 65명 선발해 1인당 400만원 전달올해 직업군인 자녀 시작...경찰·해양경찰·소방관 자녀도 혜택
“국가유공자 가족을 뵐 때면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면서도 겪으신 일에 마음이 아프다. 이런 분들에 대한 대우가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7일 서울
교육부가 전국 직업계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실시하고 인증 결과에 따른 실물배지를 처음 도입한다. 내년부터는 인증진단 횟수를 연 2회로 확대해 기업 활용도를 높이고 고졸 채용과의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7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직업계고 569개교 3학년 약 5만8000명을 대상으로 직업공통능력 인증진단을 실시한다
대우건설은 올해 처음으로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도입하고 첫 기술명인 6인을 선정해 선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술명인 제도는 건설 현장의 주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를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실무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계승해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선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 337만 여성기업인을 위한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7월 첫째 주 열리는 법정 주간이다. 국가 경제에 기여해 온 여성기업의 역할을 알리고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신입사원ㆍ가족 등 180여명 참석…소속감과 자긍심 고취하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 마련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료식에는 46명의 신입사원과 가족 등 180여 명이 참석해 4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서울시는 30일 오세훈 시장이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과 번영을 이룰 수 있었다”며 “서울시는 국가유공자와
자생의료재단은 29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이종찬 광복회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재단은 선발된 총 5명의 장학
현대자동차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2026’에서 그랑프리 포함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존재감을 보이며 브랜드의 창의적인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칸 라이언즈 2026에서 소음을 문화로 재해석한 '코키 알람(Coquí Alarmed)' 캠페인이 오디오·라디오(Audio & Radio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통합돌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사회복지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종 복지 지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지갑 속 교통카드 안녕"… 서울 어르신, 스마트폰으로 지하철 탄다
서울시는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편리하게 지하철 탑승이 가능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시범서비스를 지난 23일 개시했다.
평생 해온 육아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살릴 방법은 없을까.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에 중장년 여성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가족도 자격을 갖추면 정부지원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손주를 돌보며 일하는 시니어가 늘고 있다. 일과 돌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더니 기쁨은 배가 됐다.
‘첫 번째 선생님’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