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면화·콩·옥수수·주키니호박 등 9개 작물 대상…연중 신청 접수판매용 종자 제외…비의도적 LMO 재배 사전 차단 목적
농가가 직접 채종한 종자를 파종하기 전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여부를 무료로 확인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가 자가소비용 종자까지 사전 점검 범위에 포함하면서 비의도적인 LMO 재배를 미리 막겠다는 취지다.
국립종자원은 농가가 자가
일부 품종 발아 1~2일 지연…자가채종 종자는 발아율 점검 더 중요국립종자원 “최아율 80% 이상 확보 후 파종”…저온기 무리한 조기 파종도 주의
올해 벼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이라면 볍씨를 예년처럼 서둘러 파종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지난해 벼 등숙기 고온다습한 기상 여파로 일부 품종에서 발아가 평소보다 1~2일 늦어지는 현상이 확인되면서, 충분히
한국의 통일벼가 아프리카의 식량난의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정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통일벼를 아프리카 기후에 맞게 개량한 신품종과 재배 기술을 아프리카에 전수하는 'K-라이스벨트' 대상국을 10개국으로 확대했다.
통일벼는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수확률이 높은 쌀 생산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당시 7년에 걸쳐 2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