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상담부터 대학 홍보관·설명회까지 한자리에
서울시가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는 수시 입학 박람회를 연다. 현장에서는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1:1 진학 상담을 진행하며 대학별 수시 지원 전략도 함께 안내한다.
23일 서울시는 8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과 8층 다목적홀에서 '2027 서울런
‘2014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5일 오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돼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입장을 행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정시 대입정보박람회에는 지역 소재 대학뿐만 아니라 서울, 수도권 소재 대학 등 역대 가장 많은 전국 116개 대학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8일까지 열린다. 노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