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형택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기업 현장방문으로 전력반도체 제조기업을 찾아 산업단지 입주업종 제한에 따른 생산비용 증가 등 규제 애로를 점검했다.
기보는 권 이사장이 8일 부산 기장군 전력반도체 제조기업 제엠제코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산업단지 내 입주업종 제한으로 일부 제조공정을 외부에 맡겨야
금융‧항공‧도시 재생‧도심형 미래 산업까지4개 분야 28개 업종 확대…공실해소 기대
서울특별시 강서구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28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 지정하고, 지난달 31일 관련 고시를 발표‧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됐다.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올해와 내년 아마 2년은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며 “중소기업인들이 똘똘 뭉쳐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12일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 ‘2023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리더스포럼은 ‘다시 뛰는 중소기업, 더 큰 대한민국’
중기중앙회, 中企 규제개혁 대토론회 개최‘규제의 역진성’으로 중소기업 큰 부담현장애로 12건 및 개혁과제 229건 전달정부 “규제 개혁에 속도를 내겠다”
#부산 미음산단 위치한 A 풍력 부품업체는 풍력타워 플랜지라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의 지름이 7~8m가 넘어 특수포장이 필요하다. 그런데 미음산단에는 입주 규제로 인해 특수포장을 하는 창고
앞으로 드론이나 자동차 튜닝 서비스업 등도 산업단지에 입주가 가능해진다. 그간 열거 방식으로 규정하던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네거티브 입주 규제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산
제조업 침체에 따른 미분양·공장 휴폐업으로 쌓여 있는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가 신산업 육성 공간으로 활용된다.
11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이달 16일까지다. 산단을 신산업 육성과 산업 융복합 촉진 거점 등으로 재편하기 위해 산단
국토교통부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20일 충북 진천ㆍ음성 혁신도시 신청사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KISTEP은 충북혁신도시 마지막 이전기관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필용 음성군수, 임기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을 비롯해 광역ㆍ기초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공공기관장, 혁신도시 지역주민 등 200
산업단지 입주기업 10곳 중 2곳 이상이 공장이전을 계획 및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국 주요 산업단지 입주기업 696개사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입주규제 및 애로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업체의 26.9%가 향후 공장이전을 고려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전지역은 해외보다 국내(97%) 선호도가 월등히 높았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