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 바이오기업 젠큐릭스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 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와 SCI 평가정보에서 각각 A, A 등급을 획득하면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젠큐릭스는 코스닥 입성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술특례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두 곳에서 모두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암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가 삼성서울병원,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 공동으로 임상시험에 나선다.
젠큐릭스는 화이자의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성분명 팔보시클립)의 내분비 병용요법에 대한 평가와 젠큐릭스의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인 진스웰 BCT의 약물 효능 표지자로서의 성능을 분석하는 임상시험을 내년 1월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2월 식품의약품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환자가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외래진료를 받거나 약을 지을 때 본인이 내야 하는 비용이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을 2018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인외래정액제는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진료를 받을 때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이면 일정 금액만 부담하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램시마’가 해외 파트너 중 하나인 화이자 실적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화이자가 판매중인 제품 중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말 국내 발매된 램시마는 종양괴사 인자(TNF-α)가 발현되는 것을 억제해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는 항체치료제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한국화이자제약은 새로운 기전의 전이성 유방암치료제 '입랜스'를 국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입랜스는 세포 분열과 성장을 조절하는 사이클린 의존성 키나아제(CDK)를 선별적으로 억제해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새로운 기전의 경구용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다.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폐경 후 여성의 일차 내분비 요법으로 레트로졸 병용 또는 내분비 요법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2년에 걸쳐 검토해온 분사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화이자는 특허로 보호되는 신약 부문과 특허 만료 의약품 부문을 분사할 계획이었으나 주주 가치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분사 계획을 철회했다. 분사 대신 신약과 인수·합병(M&A)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한 것이란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항암제 '입랜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호르몬 수용체(HR)-양성 및 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2(HER2)-음성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
입랜스는 세포 분열과 성장을 조절하는 사이클린 의존성 키나아제를 선별적으로 억제해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새로운 기전의 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