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 삼각스캔들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는 임지연이 출연해 1980년대 후반 휘말렸던 '삼각 스캔들'에 대해 밝혔다.
임지연은 "가슴 때문에 찾아 간 성형외과 의사와 사랑에 빠졌다"며 "결혼을 약속하고 기다렸는데 다른 여배우와 스캔들이 났고 그 사람과 연락이 끊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지연은 "배신감 때문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굴곡 많은 인생사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임지연은 첫사랑의 결혼을 신문 기사로 접하게 됐던 황당한 삼각스캔들을 전했다. 이어 모든 패물들을 끌어모아 마련했던 10억여원 상당의 영화제작비를 모두 사기당한 사건, 3번의 이혼 등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임지연은 1984년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