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신구(新舊)의 조화를 통한 ‘안정 속 혁신’이 핵심 키워드다.
먼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그룹 현장지원본부에 경륜있는 임원들을 배치했다. 수석부회장을 신설해 남상우 부회장을 임명하고, 기획·인사 부문과 사업 부문에 각각 문정환 HLB바이오스텝 대표
NH투자증권은 중장기 전략을 이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력을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리테일 부문에서는 초부유층 대면 채널과 새로운 핵심 고객군인 디지털부유층을공략하고 디지털 채널로 분화 발전해 나가는 조직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Retail혁신추진부를
“미래기술 확보를 위한 세대교체”
3일 삼성벤처투자가 부사장 1명, 상무 2명 총 3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벤처투자는 “3일자로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해 부사장 1명, 상무 2명을 승진시켰다”며 “미래기술 확보를 위한 세대교체 인사”라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자 명단.
◇부사장 승진
△손헌배
◇상무 승진
△김종욱
삼성화재는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4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는 전문성, 업무 역량과 도전적인 사고와 실행력을 고려해 글로벌, 헬스케어, 모빌리티 사업 등 신성장 분야 인재 중용에 중점을 뒀다는 것이 삼성화재 측 설명이다.
삼성화재는 “김수연 상무 등 고졸 여성 임원을 과감히 발탁하면
삼성생명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부사장 2명, 상무 6명 등 총 8명을 승진시켰다고 3일 밝혔다.
박해관 신임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1994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전략1지원팀장 △FC지원팀장 △GA사업부장을 맡았다.
이종훈 신임 부사장도 1971년생이며 1998년 삼성화재에서 첫발을 내딛고 △일반보험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직을 맡
AIㆍ신재생 등 성장동력 발굴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취임 5주년을 앞두고 있다. 허 회장은 주요 수입원인 석유화학 부문 영업 부진에 따라 조직을 쇄신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불경기 위기를 타개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허 회장이 GS그룹의 경영을 맡은 이후, 그룹은 기존의 정유와 건설 등 전통 산업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과
삼성전자에 이어 단행된 삼성디스플레이·전기·SDI 등 전자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에서도 승진자가 예년에 비해 줄었다. 다만 성과주의에 기반한 기술 인재 중용 원칙과 차세대 리더십 확대 등 미래 준비를 염두에 둔 인사를 단행했다.
2일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등 주요 전자 계열사는 부사장 및 상무, 마스터(Master) 등에 대한
호반그룹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대내외 사업 환경 속에서도 계열사별 핵심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하고 성과창출을 통한 그룹의 성장 가속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는 게 호반그룹 측의 설명이다.
건설계열에서는 그룹의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해당 분야에서 전
코웨이는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1명이 승진하고 3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코웨이는 “이번 임원 인사는 변화하는 국내외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상품, 고객 중심, 신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중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삼성SDS 2일 정기 임원 인사…생성형 AI, 클라우드 리더십 강화
삼성SDS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신계영 상무를 비롯해 생성형 AI, 클라우드, 디지털 물류 등 신성장 분야 임원들이 승진했다.
삼성SDS는 2일자로 부사장 3명, 상무 8명, Master 1명 총 12명에 대한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
“제품 개발‧기술 우수인재 발탁”김태영 상무 등 여성 임원 배출
삼성전기가 2일 부사장 2명, 상무 7명, 마스터 1명이 총 10명 규모의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차별화된 1등 제품‧기술력 확보를 위해 적층형 콘덴서(MLCC), 패키지기판, 카메라모듈 등 주요 제품의 개발‧기술 우수인재를 발탁하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6명, 상무 9명, 마스터 1명 등 총 16명을 승진시켰다고 2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경영성과 창출 및 신제품 혁신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한 인물들을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봉한 부사장이 법무실 해외법무그룹장을 맡았다. 김 부사장은
삼성, 내년 사장단·임원 인사 마무리예년과 비슷한 수준…임원 승진 줄여반도체 경쟁력 회복에 초점경영진단실 신설, 컨트롤타워 복원될까
삼성전자가 내년 사장단 및 정기 임원 인사를 모두 마친 가운데 일각에서 기대했던 과감한 인적 쇄신은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복합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경영진단 기능을 부활시킨 부분은 눈에 띄는 변화다.
한
SPC그룹이 변화와 혁신·현장중심·글로벌 사업 강화 기조에 맞춰 2024년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PC그룹은 1일 임원인사를 통해 SPC삼립을 황종현·김범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고 김범수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기존 황 사장은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사업 등 중장기 사업전략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한다. 이어
신세계도 이마트24 등 대표 대거 물갈이재무 전문가 투입해 실적 개선 안간힘대부분 유임…CJ는 ‘안정 속 쇄신’ 선택젊은 CEO 발탁해 ‘미래 먹거리’ 발굴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 롯데·신세계·CJ그룹이 2025 정기 임원인사를 마치고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올해 유통업계의 대내외 어려움이 지속한 만큼 롯데와 신세계는 경영진을 대규모로 교체하는 '칼
넥센타이어가 김현석 사장을 포함한 11명 규모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영업, 생산, 연구개발(R&D)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차세대 리더를 발탁했으며, 비즈니스 그룹(BG)장 4명, 비즈니스 섹터(BS)장 6명 등이 승진했다.
신규 승진한 김현석 최고경영자(CEO)는 1966년생으로, 1990년 입사 이후
내달 10일부터 영업종료“시장환경·트렌드 맞춰 다양한 채널 통해 고객 혜택 확대할 것”
롯데면세점이 다음달 10일부터 나우인명동(구 LDF하우스) 영업을 종료한다. 해당 사업을 이끌었던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가 물러나면서 기존에 부진했던 사업을 정리하고 경영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나
태광그룹은 29일 신규 임원 8명을 발탁하고 7명의 직급을 승진시키는 2025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그룹의 모기업인 태광산업 오용근 지원본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공동대표로 내정됐다.
오 대표는 1991년 태광산업에 입사해 석유화학팀장과 기획팀장, 경영기획실장을 거쳤고, 2016년 물러났다가 지난해 10월 기획총괄 전무로 복
롯데 역대급 쇄신 임원인사 '칼날' 속 여성임원 6명1972~1977년생까지 연령대 다양…외부 출신 약진
롯데그룹이 28일 발표한 역대급 임원인사 쇄신 태풍 속에서도 살아남은 여성 임원들이 있다. 현직 임원의 22%가 짐을 싸는 매서운 칼날 속에서 2명은 담당에서 상무 보직으로 승진했고 4명은 신임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모두 70년대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