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지 8일 만에 친정팀 NC 다이노스로 복귀했다. 한때 64억원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던 손아섭은 연봉 5000만원에 새 출발한다.
28일 NC 구단에 따르면 손아섭은 27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연봉 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7월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후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가 신인 외야수 박보승(경남고)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옵션 5000만원 조건으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 옵션을 포함한 계약 규모는 총 3억원이다.
NC는 박보승 등 2027년 신인 선수 12명의 계약 절차를 11일 모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신인들은 이달 21일 팀에 합류해 오리엔테이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임선남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결별한다.
NC는 26일 “이날 경기를 끝으로 데이비슨 선수와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구단은 2026시즌 전력 운영과 후반기 경쟁력 강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외국인 타자 교체를 결정했다.
NC는 새 외국인 선수 영입 절차를 밟고 있다. 계약을 마무리하는 대로 새 선수를 발표할 예정이다.
데이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을 영입했다.
NC 구단은 1일 "2025시즌 새 외국인 투수로 라일리 톰슨과 계약했다"며 "계약금 13만 달러, 연봉 52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등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인디애나주 에반스빌 출신인 라일리는 193cm, 95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우완 투수다. 직
이호준 신임 NC 다이노스 감독이 취임식에서 자신의 포부와 철학을 밝혔다.
31일 오후 경남 창원에 있는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관공연장에서 NC의 4대 사령탑이 된 이 감독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엔 이진만 NC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선수단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 감독은 현역 시절 등번호인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취임식
이호준 신임 감독을 맞이해 코치진 개편에 나선 한국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가 새로운 코치를 영입했다.
NC 구단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박용근 전 LG 트윈스 코치를 NC C팀(2군) 작전·주루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LG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한 박 코치는 2017년 kt 위즈에서 은퇴한 뒤 상무 야구단에서 코치로 지도자
한국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가 'KBO 다승왕' 출신 에릭 요키시(35)를 영입했다.
NC는 3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니엘 카스타노(30)의 교체 외국인 선수로 좌완 투수 요키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연봉 10만 달러로 알려졌다.
요키시는 2019년부터 5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며 56승 36패, 평균자책점 2.85점
손아섭(NC다이노스)이 한국프로야구(KBO)리그에서 박용택(은퇴)을 넘어 4년 만에 개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손아섭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6회 초 라울 알칸타라의 포크볼을 받아치며 개인 통산 2505안타를 달성했다.
앞서 박용택은 LG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휘집(22)을 품었다.
NC 구단은 30일 “2025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와 3라운드 신인선수 지명권을 키움에 주고, 김휘집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신일고를 졸업한 김휘집은 202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9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우투우타 내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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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다이노스는 임선남 단장 대행을 정식 단장으로 임명한다고 13일 밝혔다.
임 신임 단장은 대학에서 미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야구와 무관한 대기업에서 사회생활을 하다 2011년 엔씨소프트로 이직했다. 임 단장은 이직 후 데이터 정보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야구단에 혁신을 일으켰다.
특히 능력을 인정받은 임 신임 단장은 비선수 출신으로는 드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