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4호점 출점더현대, 도쿄 목표매출 30% 웃돌아맘스터치, 日 100개 매장 운영 목표 29CMㆍ로프트, 브랜드 공동 팝업도
한일 소비시장에서 양국 기업들의 ‘교차 진출’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일본에서 팝업을 넘어 정규 매장과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 패션·식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들여와 육성하거
그룹 라이즈가 리즈코, 송용돌이, 우락밤, 토냥덕, 똘병, 멍룡이 등 직접 그린 캐릭터로 다시 한번 K팝 신세계를 연다.
라이즈는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자신들의 캐릭터 ‘위 리틀 라이즈(WE LITTLE RIIZE)’(이하 리라즈) 탄생 1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위 리틀 라이즈 @라이즈 파크(WE LITTLE RIIZE @RIIZE PARK)’ 개최,
국내 패션 주요 업체, 올 1분기 매출 감소고물가·날씨 영향으로 소비 심리 위축패션업체, 해외 공략으로 신성장 동력 찾기 분주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일제히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고물가에 오락가락한 이상 기후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패션기업들은 내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이 큰 해외에서 돌파구를 찾으며 실적 반등
무신사, 1분기 글로벌스토어 일본 거래액 2배↑맘스터치, 가심비 전략이 인기 배경
국내 뷰티·식품·패션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 맘스터치의 도쿄 1호점은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70만 명을 돌파했고,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도 빠르게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며 성과를 내고 있다.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
일본 요코하마에서 팝업스토어 열어이번 달 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무너' IP 사업 확장…라이선싱 수출도
LG유플러스가 회사의 대표 캐릭터인 ‘무너’를 앞세워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쇼핑몰 ‘로프트(LOFT)’에서 무너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달
우리나라 패션(K패션)이 아시아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국내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이다. 일본에 오프라인 패션 매장을 내는 것은 기본. 그동안 글로벌 브랜드를 수입전개해 재미를 본 한국 기업이 상품과 브랜딩을 총괄해 일본에 다시 선보이는 작업도 활발하다.
12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마뗑킴(Matin Kim)’은 최근 국내 최
하고하우스가 투자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뗑킴은 홍콩특별행정구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마뗑킴은 4월 홍콩, 마카오, 대만의 현지 파트너사인 ‘미스토 브랜드 홀딩스’와 상품 독점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해왔다. 미스토 브랜드 홀딩스는 휠라홀딩스의 100% 자회사로 지난해 8월 홍콩에서 설립됐다.
마뗑킴은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는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도쿄 시부야에 오픈한 4번째 일본 팝업스토어가 3일만에 매출 2억4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하고하우스는 마뗑킴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주목해 브랜드 전략 및 오프라인 진출에 힘을 보태왔다. 마뗑킴은 지난해 도쿄를 시작으로 올해 일본 곳곳에서 연이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특히 작년 첫
LF·패션그룹형지 등 베트남·일본·말레이시아로 영토 확장무신사, 일본 팝업 진행 및 에이블리 '아무드'로 일본 진출
고물가 장기화로 의류 소비가 줄면서 국내 패션업계가 우울한 한 해를 보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보복소비가 끝나고 경기 불황까지 닥치면서 주머니 사정이 퍽퍽해진 소비자들이 의류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침체의 늪에 탈출을 위해 패션업체들
방탄소년단(BTS)의 각종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멕시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BTS 인 멕시코시티'가 13일(현지시간)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멕시코시티 대형 쇼핑센터 '플라자 카르소'에 마련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