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헤징 솔루션 수요 급증”해외 금융 플레이어들 집결 중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일본에서 현물 전력 거래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변동성이 큰 일본 전력시장에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 해외 금융기관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건스탠리일본홀딩스의 알베르토 다무라 사장은 지난주 블룸버그
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 원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발전소 투자 사업 등 ESS 밸
한국중부발전이 우수 협력사와 해외 전력시장 개척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24~27일 7개 우수 협력사와 일본 전력시장 진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부발전 협력기업의 올해 수출 목표인 2000만 달러 달성을 위한 시장개척의 하나로 구매상담회를 열고 해외 전력회사 벤더등록을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출 협력기업의 애로사항과
한국전력은 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2018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에 전력기자재 우수 중소기업 12곳과 공동참가해 이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에는 자동차, 건설기계, 플랜트, 전력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글로벌 바이어 100개사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