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60~70% 수준 임대료신규 53가구·재공급 75가구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매입임대주택Ⅱ) 총 128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매입한 품질 우수 주택을 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오는 30일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II)’ 제2차 공급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II)’은 아파트 임대 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유형으로, 시세의 60~7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한다. 8월 진행한 제1차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