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사업본격화! 대박실적 예약!***
1) 신규 사업 본격화! 2013년 레벨업 시작!
2) 대박패턴완성! 추세 상승 초기 국면!
필자는 최근 속시원하게 오른 코스닥의 종목들 중 급등한 대부분의 종목들을 깔끔하게 찍어 드렸다. 오로라, 인텍플러스, 알파칩스 등으로 3월달 종목흐름 잡아드린게 그 예이다. 지금 언급드릴 종목 주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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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폭증! 주가는 진바닥 초기국면!***
1) 마진이 기존제품대비 2배인 신제품 판매 본격화!
2)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가운데 상승추세 초입 진입!
지수정체기에 바닥탈출 상한가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이에 필자는 2~3개월에 한번씩 큰 종목들이 발굴 되는데 이번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대박주라는 것을 미리 말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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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신종 조류인플루엔자(AI)가 한국으로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백신주들이 상한가 랠리를 이어갔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4개, 코스닥 9개로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백신주였다. 이-글벳이 전거래일대비 690원(15%) 오른 5290원을 기록한 가운데 제일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제 역시 살아나지 못하고 있자 코스닥 상장사들의 현금배당액이 급감하고 있다. 전반적인 경영환경 악화에다 최근에는 원화가치 절상 악재까지 겹치며 코스닥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6일까지 현금배당을 실시하겠다고 결정한 코스닥 상장사는 총 50
인텍플러스가 만기이자율 0.5%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50억원 규모로 발행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4일 오전 9시5분 현재 인텍플러스는 전일보다 540원(12.81%) 급등한 475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0일 인텍플러스는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0.
인텍플러스는 표면 형상 측정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측정 방법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에 대해 백색광 주사 간섭 원리를 이용하는 단일 장비에서 2차원과 3차원 정보 획득을 모두 실시할 수 있으며 측정물 전체 면적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는 대신 특정 영역에 대해서만 3차원 검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표면 형상 측정 시스
유럽 재정위기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장사들이 자사주 매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가 하락을 방어하고 하락기를 이용해 보유 지분을 늘기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이달 중 자사주 취득계약을 체결했거나 연장한 곳은 40여곳에 이른다. 전일 코오롱패션머티리얼 경영진은 자사주 취득을 공시했다. 등기임원인
인텍플러스는 작년 영업이익이 49억5300만원으로 전년대비 34.7%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9억1100만원으로 13.7%, 당기순이익은 49억1600만원으로 27.1% 줄었다.
또 회사 측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5일 코스닥시장에 처음으로 상장한 인텍플러스(대표 임쌍근)는 검사장비 전문 기업이다. 인텍플러스는 2D, 3D 검사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복합 검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인텍플러스의 주력 사업부분은 반도체 검사장비 부분으로 인텍플러스가 보유한 반도체 검사장비는 휴대폰 구동칩, CPU 등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메모리모듈 등을 검사하는 장비다. 태양
주식시장에서는 누구에게나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실질적으로 고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들은 상위 1% 이내의 극소수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확실한 대박 종목을 잡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행운을 맞이하고 있고 이제 실천에만 옮기면 신분 상승을 위한 꿈이 현실화 될 것이다.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장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반도체와 발광다이오드(LED), 태양광 검사장비업체인 인텍플러스가 최근 태양광과 LED 업황부진으로 인한 실적 악화를 액정표시장치(LCD) 검사장비 분야를 통해 만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쌍근 인텍플러스 대표는 14일 KRX 엑스포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 하반기 들어 태양광 분야와 LED분야의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며 “하지만 LCD 시장의 틈새를
-특허취득 131건 바탕 기술 진입장벽 형성
-해외시장 진출로 검사 전문기업으로 성장
-부가가치 높은 前 공정 부분에 도전장
하나의 완성된 제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과정이 있다. 바로 검사 공정이다.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잘라내고 결합하고 다듬는 등 수많은 공정을 거치게 된다.
하지만 수많은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불량률 0%를 기
“신규 사업 진출 성장성 양호”
인텍플러스는 비전검사 관련 타사 대비 차별화된 2D/3D 복합검사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특허로 기술 진입장벽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된다. 검사장비는 시장 초기부터 장비개발이 이뤄졌기 때문에 대기업에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LED 검사장비는 삼성LED에 독점공급하고 있고 반도체 검사장비는 전 세계 메모리 반도
주식회사 인텍플러스(이하 "회사")는 1995년 10월에 설립됐으며 2011년 1월에 코스닥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는 외관검사장비 제조 전문 기업으로, 특히 반도체 분야의 외관검사장비, 태양광 분야의 외관검사장비 및 LED 분야의 외관검사장비의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회사의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분야, 태양광분야 및 LED분야의 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