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생한방병원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병원 내 다양한 직군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의료 장비와 모형을 활용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이달 6일까지 두 차례 진행됐으며, 11일 마지막 회차가 열릴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자생의료재단은 20일 인천 남동구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11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생 꿈나무 올림픽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함양을 위해 이어져 온 체육 행사다. 매년 1~2회씩 자생한방병원이 위치한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하며 열렸으며, 지금까지 약 4500명의 어
인천자생한방병원이 지난달 29일부터 3주간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원 소개 △의료기관 직업 소개 △각 직업군 체험 △병원 투어 등으로, 3주간 총 23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한방병원 이해도와 의료 관련 직업 탐색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입원 치료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지 못하게 된 병동 환자들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인천자생한방병원이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6일 입원 환자들과 설 명절의 따듯한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명절맞이 병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동 휴게실에서 투호, 뽑기, 복불복 윷놀이 등 다양한 놀이
자생의료재단은 한가위를 맞아 입원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10일에는 대전자생한방병원과 인천자생한방병원이, 지난 6일에는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이 ‘환자들과 함께하는 추석 맞이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동 치료를 위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입원 환자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
자생의료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7개 자생한방병원에서 입원·외래 환자를 위한 명절 행사를 진행했다. 치료로 명절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전통놀이와 송편 빚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추억의 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뽑기와 총쏘기, 병뚜껑 게임, 비석치기 등 어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대전·부천·인천 이어 8월 중순 부산서 운영
자생한방병원이 공동간병실 운영을 확대해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입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생한방병원은 8월 초 대전·부천·인천자생한방병원에서 공동간병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8월 중순부터는 부산자생한방병원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공동간병실을 운영하는 병원은 전국
자생한방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치료를 이어가는 환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대전·부산·청주·창원자생한방병원 등 전국 5개 병원에서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실에 머무는 시간이 긴 환자들의 활동성 증진을 위해 비석치기 등 전통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