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여야가 세종, 대전 등 중원 지역을 비롯해 수도권에서 맞붙었다.
국민의힘에서는 권성동 공동선대위원장이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충북 단양과 제천을 찾아 지원 유세를 했다. 성일종 선대위원회 부위원장도 저녁 무렵 충남 태안과 서산을 찾아 유세를 지원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호중ㆍ박지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이 오전
정부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286곳을 선정해 총 2130억원을 투입한다. 온라인 쇼핑과 대형 유통점과의 경쟁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지원해 바닥경기를 살린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사업 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열고 지원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자금투입 방안은 전통시장 상점가의 활력 회복·자생력 강화를
유통대기업들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1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ㆍ소상공인 공감ㆍ동행ㆍ상생 협약’을 맺은 신세계그룹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 신세계그룹 내 다양한 유통 채널이 모두 참여한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4월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의 박유천이 인천 모래내 시장에서 포착됐다.
최근 SNS 트위터를 통해 인천 모래내 시장에서 ‘쓰리데이즈’ 촬영에 한창인 박유천의 모습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박유천은 극중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았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유천의 모습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
롯데백화점이 백화점만의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전통시장의 취약점 보완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특별전단 배포, 카트 제작을 진행한다. 서울 약수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만든 ‘특별전단’을 선보인다. 특별전단에는 약수시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함께 ‘알뜰 서비스 쿠폰’을 실었다. ‘알뜰 서비스 쿠폰’은 약수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30일까지 본점, 인천점, 대전점, 광주점, 울산점, 부산점 등 총 6개 점포에서 ‘전통시장 유명 맛집 특별초대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4월부터 전국 8개의 전통시장을 선정했다. 환경 개선은 물론 서비스, 마케팅 등의 백화점 핵심 노하우와 재능을 지원하고 있다.
초대전은 각 지역 전통시장의 명물로 손꼽히는 맛집들을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본부가 지난 26일 인천 모래내 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모래내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월 넷째주 수요일에 시행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의 일환이다. 영흥화력본부 직원 및 가족 약 100여명이 참가했다.
정석부 영흥화력본부장은 상인회장단과 함께 모래내시장 활성화와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