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BS한양이 건설부문을 총괄해 온 박유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며 건설과 에너지 사업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BS한양은 이사회를 열고 박유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01년 DL이앤씨에 입사해 건설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DL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BS한양 건설부문을 총괄
BS한양은 인천 동구 최대 규모 정비사업인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로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1조 원 이상의 수주를 확보하게 됐다.
금송구역 재개발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80-34번지 일대 16만2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동 총 3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도급공사비는 약 91
공사비 2697억 원 규모 대전 옥계2구역 수주
대림건설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 원을 돌파했다.
대림건설은 지난 31일 2697억원 규모의 대전 옥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총 1조746억 원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대림건설은 올해 인천 금송구역을 시작으로 대전 삼성1구역, 인천 송월, 대전
대림산업 계열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을 6289억 원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삼호-대림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은 최근 인천 동구 인엑스 물류센터에서 열린 금송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단독으로 입찰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호가 80%, 대림코퍼레이션이 20%의 지분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금송구역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