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16 E6 표적 면역세포 기술미국 국립암연구소, 독점 실시권 부여 검토“한국시장 포함해 줄 것 회사가 요청”
미국 바이오기업 메드진테라퓨틱스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16형 표적 T세포 치료기술의 독점 특허 실시권 대상에 한국을 포함해 달라고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 직접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시장에서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에
진매트릭스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유전자형 검사(RFMP법)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내 메이저 종합병원에 공급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진단기술(인유듀종바이러스 유전자형 검사) 제품 매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