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핀테크 기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핀테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인도네시아(자카르타)와 베트남(하노이)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KISA는 국내 핀테크 기업들의 해외진출 희망국가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인도네시아, 베트남 2개국에서 ‘핀테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DB손해보험은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는 보험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카카오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DB금융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남 DB손보 대표와 여민수 카카오 대표를 포함해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모바일 중심의 인공지능(AI), 인슈어테크
인슈어테크(보험과 기술의 접목) 활성화를 위해 보험사 업무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인슈어테크 발전과 보험사의 역할 확대’에 따르면 해외 인슈어테크 투자는 2012년 3억7000만 달러(약 4177억 원)에서 지난해 22억1000만 달러로 4년 만에 6배 이상 급증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관련 통계도 없는 실
블록체인 스타트업 직토는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험상품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보험산업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의 보험상품 개발 및 보험
신한생명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상 보험금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생명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스마트창구 앱을 설치하고 공인인증서만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앱에서 로그인 후 보험금청구→사고보험금→예상보험금조회를 클릭하면 청구정보 입력 화면이 나온다. 이곳에서 사고원인(질병
신한생명은 고객에게 인슈어테크(보험과 기술의 결합) 기반의 선진화된 증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보험보장분석 솔루션을 탑재한 '스마트 보장설계리포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슈어테크 업체인 디레몬의 빅데이터 및 데이터 검색처리 기술과 신화정보통신의 국내최대 상품보장 대응 노하우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보험계
코리안리재보험은 ‘제18차 아시아 재보험자 회의(ARS)’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에는 아시아 12개국 13개사의 재보험 전문가 29명이 참석했다.
코리안리는 17일부터 19일 사흘간 △보험의 4차 산업혁명, 인슈어테크 관련 강의 △IFRS 2017 이후 보험시장 전망 관련 강의 △미국 농작물보험 보험시장 소개 △안보투어 등을 준비했다
“좋은 성장을 토대로 존경받는 100년 기업이 되겠다.”
2008년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다짐했던 ‘100년 기업’의 반환점을 돈 지도 10년이 지나 교보생명이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있다. 교보생명은 7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본사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 계획이다. 특히 이날 교보생명은 변액교육보험을 출시한다. ‘국민교육 진흥’이라는 창
“전사적인 혁신으로 ‘일류한화’의 미래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체질 개선에 나설 것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젊은 한화’의 소통 문화와 함께 디지털 혁신시대에 부응하는 ‘스피드’, ‘스마트’, ‘세이프’ 문화를 그룹 내에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이에 한화그룹은 올 한 해 소프트파워 경쟁력을 일류 수준으로 혁신해 나간다
교보생명은 28일 우정사업본부와 스마트보험금 청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슈어테크 기술 도입을 통해 우체국보험 고객의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높이고 양사간 서비스를 적용하는 제휴병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써 우체국보험 고객은 병원비 수납 후 모바일기기에서 병원 의무기록 연계, 보험금 청구서 자동생성 등을 통해 편리하게 실손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교보생명은 24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국내 인슈어테크(InsurTech)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슈어테크는 보험(Insuranc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기술을 보험서비스에 적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일컫는다.
교보생명은 카카오페이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슈어테크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카카오페이의 MOU체결식은 이날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김욱 교보생명 디지털혁신담당 전무, 이진 카카오페이 사업총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새로운 인슈어테크 기술을 한 발 앞서 보험업무에 적용하고 고객에게
지난달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KPMG는 2017년 글로벌 핀테크 투자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핀테크 총 투자 규모는 약 310억 달러로 2016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최근 3년간 투자 금액은 총 1220억 달러에 달한다. 여전히 핀테크는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핀테크 투자를 대륙별,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 KDDI와 손잡고 ‘셀비 체크업’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를 일본 시장에 공개한다.
30일 셀바스AI 관계자는 “셀비 체크업 API가 공개되면, 일본 내 헬스ㆍ메디컬 기업들은 API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된다”면서 “특히 일본
보험권 최고경영자(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신시장 개척’을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금융산업과 타 업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디지털 혁신의 바람이 보험업계의 판도를 거세게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신회계제도(IFRS 17) 도입이 한발짝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성장동력을 통한 수익성 확보도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3일 보험업계에
인슈어테크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는 Peer-to-Peer(P2P) 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보험업법 등 관련 규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2P보험 가입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1일 보험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P2P 보험 도입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P2P 보험은 동일한 위험을 보장받는 가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