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는 이달부터 '소규모 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근로자 수 30인 미만 사업장은 고용부가 선정한 13개 인사 관리(HR) 플랫폼에 유선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최대 180만 원(월 18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출퇴근 기록 관리, 전자 근로계약
25일 '인구감소의 노동시장 영향' 세미나"2042년까지 대부분 산업에서 노동공급 감소 전망"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72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출생아 수가 23만 명으로 급감한 가운데,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시장의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산하 한국경제연구원과 한국노동연구원은 2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방역 완화 조치가 이뤄졌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택근무에 대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또 다음 달부터는 제주와 양양 국제공항으로 무비자 관광객이 입국할 수 있게 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고용노동부로부터 재택근무 활성화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회의에서 정
고용노동부는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종합 컨설팅'을 희망하는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12주간 무료로 지원 받는 컨설팅 내용은 재택근무 방식 도입에 필요한 범위, 운영방식, 적합직무 진단, 재택근무에 따른 인사・노무관리 체계 구축, 재택근무에 필요한 정보기술(IT) 기반시설 구축, 고용부의 각종 재택근무 지원(간접노무비, 인
고용노동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올해 2월 25일부터 6월 18일까지 4789개 중소·중견기업이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인건비) 지원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은 재택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원격근무제 등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사업주(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정부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