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관세청의 수출입안전관리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uthorized Economic Operator·AEO)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EO 인증획득을 통해 10월 15일부터 물품 검사 비율 축소, 서류제출 생략 등 신속 통관이 가능해져 재고 유지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원부자재 대
삼성전자가 인사 관리 분야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내부 IT 시스템을 교체한 데 이어, HR(인적자원)관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통계 예측 분석 전문가) 모집에도 나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디바이스 솔루션) 부문은 오는 15일까지 HR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채용하고 있다. 경영(조직행동)이나 경제학 석ㆍ박사학위 소지자로
잡코리아가 2018 하반기 주요 대기업 공채 속보를 26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0월 4일 18시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금호고속, 금호터미널, 금호건설, 금호리조트, 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등 금호아시아나그룹 주요 계열사 각 부문 신입사원이다. 공통 지원자격은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KOTRA) 사장은 “2020년까지 해외 일자리 2375개를 만들고 해외 창업기업 150개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13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권 사장은 올 4월 취임 직후부터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공사의 최우선 과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삼성 전 계열사가 인사관리 시스템 교체에 나서면서 다른 대기업들도 고민에 빠졌다. 최근 주 52시간 근로제 등 근무환경이 바뀌다보니 인사 평가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걸림돌은 노조다. 인사 시스템 변화는 연봉과 성과급의 변화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5일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워크데이 도입 후 제조 등 주요 대기업
삼성전자가 최근 내부 인사관리 시스템을 전면 교체했다.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 전 계열사들도 새로운 인사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직무 중심 인사 체재를 확립하고, 주 52시간 근무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른 직원 평가 방식 개선을 위한 조치다. 이번 인사 시스템 교체는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재계에
NS홈쇼핑이 2018년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NS홈쇼핑은 MD(TV, 온라인, 카탈로그), PD, T-커머스 마케팅, IT(플랫폼 개발), 정보보안, 방송심의, 인사관리 등 7개 분야 공채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요건은 2018년 2월 이후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로, 모집 분야별 직무 상세 내용은 NS홈쇼핑 홈페이지에서
세계 유일의 국제 비즈니스 시상 프로그램인 '2018 국제비지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이하 IBA)'의 수상작이 발표된 가운데, 우리나라 57개의 기업, 공기관 및 개인이 수상했다.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작은 74개국에서 출품된 3900여 편의 작품에서 선정됐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해 15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올해 상반기 21억317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칼텍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8억1843만 원의 급여와 12억8474만 원의 상여금 등 총 21억317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급여는 집행임원 인사관리 규정 (이사회 승인)에 따라 다음 금액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여은주 ㈜GS 부사장이 올해 상반기 5억5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여 부사장은 2억900만 원의 급여와 3억4400만 원의 상여금 등 총 5억53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 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등 계량
정찬수 ㈜GS 사장이 올해 상반기 6억6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사장은 3억2400만 원의 급여와 3억4400만 원의 상여금 등 총 6억68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 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등 계량지
홍순기 ㈜GS 사장이 올해 상반기 8억5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홍 사장은 3억2400만 원의 보수와 5억3200억만 원의 상여금 등 총 8억56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 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등 계량지
정택근 GS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20억1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5억7900만 원의 급여와 14억3100만 원의 상여급 등 총 20억10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 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은 당기순이익 등 계량지표와 국
허창수 GS 회장이 올해 상반기 40억4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올해 상반기 11억6500만 원의 급여와 28억8300만 원의 상여금 등 총 40억48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급여는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과 직책수당을 지급했다”며 “상여금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7억7000만 원을 챙겼다.
14일 두산중공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급여로만 7억7000만 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2018년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은 이사 보수 한도 150억원 한도 내에서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에 따라 회사의 지불능
박정원 두산 회장이 17억2900만 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지급받았다.
14일 두산 반기보고서에 다르면 박 회장은 급여 12억 원, 상여 5억2900만 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두산은 급여에 대해 “2018년 주주총회(3/30)에서 승인 받은 이사 보수 한도 150억원 한도 내에서, 이사회 의결로 제정된 집행임원인사관리규정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7억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GS글로벌이 금융감독원제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 사장은 급여 3억3600만 원과 상여 3억6400만 원 등 총 7억1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집행임원 인사관리 규정(이사회 승인)에 따라 기본급을 지급했다”며 “상여금의 경우 집행임원 인사관리
뷰티업계 유일한 블루오션으로 통하던 헬스앤뷰티(H&B)스토어 시장에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세포라까지 뛰어들 것으로 점쳐지면서 국내 H&B 시장의 포화를 앞당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실제로 올해에는 시장 선두주자인 올리브영이 공격적 출점 대신 내실을 다지기로 해 이러한 위기감이 증폭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사드 후
20대 후반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창업해 본인 스스로가 사용하기 위한 앱을 개발했다. 항공대학교 항공우주공학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가량 근무한 경험을 살려 매장 내에서 직원들의 급여를 계산할 수 있는 앱이었다. 영리 목적이 아닌 단순히 본인이 편하게 사용하기 위함이었지만, 현재는 전 세계 4만 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으로 성장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세 경영인 단기학교(3기)’를 개설하고 19일까지 입교생을 모집한다.
중진공의 리더십 전문 교육기관인 태백 글로벌리더십연수원은 중소기업 2세 경영인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한 2세 경영인 단기학교를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2세 경영인 단기학교는 주로 가족 경영이 이루어지는 중소기업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