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강원대와 동의대, 숭실대, 호서대 등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재난안전을 책임질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석·박사 과정 중심에서 올해부터는 학사 과정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선정된 4개 대학은 내년 12월까지 3개 학기 동안 대학당 약 1억5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AI·AX 교육 전문 브랜드 ‘한컴 AX랩(HANCOM AX LAB)’을 공개했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분야 전문 교육기관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의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정부 관계자 14명 방한…CJ ENM·EBS 제작 현장 방문2027년 마지막 사업 연도…자연·문화유산 다큐 제작할 예정6개 지역서 총 672명 배출…올해 630명 추가 양성 목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콘텐츠 협력이 인력 교육에서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으로 확대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14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호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들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단과대학 신설과 학과 개편으로 미래 인재와 교원을 증원하고 고도의 연구·실습 시설을 구축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14일 전남광주권 대학에 따르면 전남대·조선대·동강대·한국폴리텍대 광
인공지능(AI)이 ‘화면 속 기술’에서 제조현장을 움직이는 로봇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경기도가 휴머노이드 산업을 별도로 지원하는 제도 마련에 한발 더 다가섰다.
전석훈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지원 조례안’이 8일 상임위원회를 원안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휴머노이드 로봇산업만을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확산을 위해 힘을 모은다. 최근 제조 현장은 피지컬 AI 시대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지만 중소 제조기업은 전문인력과 기술 도입 경험, 데이터 및 실증 기회 부족 등으로 새로운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
국토교통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6조2000억원 늘어난 69조원으로 편성했다. 전체 규모는 역대 최대지만 일반 예산은 줄고 주택도시기금 등을 포함한 기금 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국토부는 2027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62조8000억원보다 9.9% 증가한 69조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회계별로 보면 예산은 올해 24조6000억
계약학과 1기 14명 석사학위 취득굴 부산물 펫푸드·붕장어 간편식 등 현장 연계 제품 개발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블루푸드테크' 전문인력이 처음으로 배출된다. 버려지던 굴 부산물을 반려동물 식품으로 만들고 판매가 부진한 붕장어를 간편식으로 개발하는 등 산업현장의 문제를 실제 제품 개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경상국립
과거 특정 산업이 음성적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도약할 때 분수령은 언제나 ‘기본법 제정’과 이에 수반된 ‘법정 교육 및 인력 양성’이었다. 석유사업법 개정을 통해 석유 유통 산업을 양성화할 당시, 정부는 전산 유통 추적 시스템 구축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국가 차원의 투명 거래 및 세무 관리 교육을 즉각 가동했다. 1999년 화장품법
프로축구 K리그가 선수들의 경기력과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을 받아온 경기장 잔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전문가 집단과 손잡고 관리 기준을 표준화하는 데 이어 경기장별 등급제까지 도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일 한국잔디학회와 K리그 경기장 잔디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학·연구소 네트워크를 활
교육·인턴십·정규직 채용 연계해 지역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 추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8개 권역에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교육과 직무실습, 정규직 채용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기업에는 인턴 인건비와 정규직 채용 인센티브를 지원해 지역 관광업계의 인력난 완화와 일자리 확대를 뒷받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AI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동시에 나선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AI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생 6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하고,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 과정' 교육생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구글클라우드(Go
문화체육관광부가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웰니스 관광 육성에 나선다. 전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 가운데 해외 관광객 대응 역량이 높은 20곳을 별도로 뽑아 홍보와 상품 개선을 지원하고, 부산 방문 수요 증가에 맞춰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입·출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환영·환송 행사도 진행한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을 계기로
전북이 K-푸드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금융·수출·연구개발·사업화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K-푸드 엑셀러레이터’ 공동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스마트팜,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우수기업과 스마트제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집한 뒤 전문 교육과 기업 연계를 거쳐 스마트제조 기업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3만8000여 개를
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능인력 양성 및 안정적 취업 연계 지원
LX하우시스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건설보수 기능 인력 양성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13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건설보수 다기능공 인력 양성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진복 LX하우시스 고객서
에어부산이 지역 고교생 대상 맞춤형 항공 직무 교육 프로그램인 ‘드림스쿨’ 운영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전날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해운대관광고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에어부산 현직 종사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직무 소개와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에어부산 ‘드림스쿨’은 부산시∙부산경제
산업 현장 수요 기반 교육 커리큘럼 기획현장 중심 교육 통해 실무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국제협력단(KOIC), 베트남 정부와 국제 협력을 통해 현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간)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함께 ‘베트남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AI 무료 교육과 국내외 AI 경
HD건설기계가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베트남 국가대표를 지원하며 글로벌 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인재 양성 협력을 확대한다.
HD건설기계는 최근 하노이에서 베트남 교육부 산하 직업교육훈련총국, 현지 직업훈련 전문대학 CCT1과 함께 국제기능올림픽 참가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건설기계는 오는 9월 열리는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야산 자락에 옛집 한 채가 있다. 현대식 건물 일색인 도시에 남은 옛날 한옥은 그 존재만으로도 신선하다. 저만치 홀로 핀 들꽃처럼 자존감으로 당당하다. 고미술품 수집가로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간송미술관을 설립한 간송 전형필(1906~1962)의 자취가 서린 집이다. ‘전형필 가옥’이라 부르는데, ‘간송 옛집’으로도 통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노사발전재단이 함께 재취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을 응원하는 ‘지혜와 경험, 다시 현장으로’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 대상자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회사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은가?”
“구조조정을 하려고 이런 교육을 시키나?”
회사에서 만 4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직스쿨 프
고품격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운영사인 이투데이피엔씨와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령친화산업 발전 및 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이 업무협약식은 이투데이빌딩 본지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의 심우정 회장과 최춘희 기획팀장, 이투데이피엔씨의 김덕헌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