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멍 때리기, 자동차 오래 만지기… 황당한 세계 이색대회들
'머~엉'최근 한강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 기억나세요?70명의 참가자 중 가수 크러쉬가 우승을 해 더욱 화제였죠.이런 명언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으니까 아주 좋습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인간새 등극 엑소 백현 낙법 실력 대공개
‘우리동네 예체능’ 엑소 백현의 낙법 실력이 공개된다.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재윤과 조준호의 벽타기 재대결이 전파를 탄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준호는 유도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의 자존심을 걸고 벽타기 재대결에 나선
이제부터 본게임이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반환점을 향해가고 있다. 총 53개의 금메달이 걸린 수영(경영)을 비롯해 역도, 유도, 펜싱, 우슈, 조정, 트라이애슬론은 26일까지 이번 대회 모든 일정을 마친다. 반면 총 47개의 금메달이 걸린 육상과 레슬링(자유형), 탁구, 카누, 소프트볼 등은 이번 주말ㆍ휴일부터 메달 경쟁을 시작한다.
특히 한국의
'시속 250km 비행 인간'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속 250km 비행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공개됐다.
약 2분 가량의 이 영상에서 '시속 250km 비행 인간'은 맨몸으로 급강하 하고 바위 사이 틈, 절벽의 구멍을 절묘하게 통과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오게 했다.
'하늘을 날고 싶다'라는 인간의 꿈을 이룬' 인공날개 단 인간새' 영상이 화제다.
씨넷은 20일(현지시간) 인공날개를 단 인간새 동영상을 소개했다. 동영상 속에는 네덜란드 기계공학자 자노 스미츠가 인공날개를 양팔에 달고 지상에서 상공으로 날아오르는데 성공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1분 50초 분량의 영상에서 스미츠는 새처럼 양팔을 흔드는 한편, 모터의 힘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일곱 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트 등 총 1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 중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종목도 있지만 처음 들어보는 종목도 있다.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과 비교했을 때 비인기 종목이 많다. 그래도 동계올림픽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만큼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