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홍이 화재 현장에서 시민을 구조해 표창장을 받은 가운데, 박재홍의 화려한 인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재홍은 영화 '해운대', '조선명탐정2', '청년경찰' 등에 단역으로 활약했고, 연극 '혈맥', '들풀',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 등에 출연한 배우다.
이에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작품 속 배우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게재
모델 겸 배우 이호정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열린 영화 ‘흥부’(감독 조근현)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로 2월 14일개
모델 이호정이 2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모-반란의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영화로 11월 23일 개봉한다.
배우 이호정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모델 겸 배우 이호정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그래, 가족'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요원, 정만식, 이솜 등이 출연하는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 남매에게 막내 동생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