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오성이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에 전격 캐스팅 돼 이민호 김희선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다.
‘신의’는 고려시대 무사 최영(이민호)과 현대의 여의사 은수(김희선)가 만나 천하의 백성을 치유하는 진정한 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그리게 되는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유오성은 극중 원나라 제2황후인 기황후의 오빠 ‘기철’
배우 이민호의가 카리스마 넘치는 ‘꽃장군’으로 변신했다.
오는 8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속 남자 주인공 이민호의 직찍 사진이 14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호의 열성 팬이 촬영 현장을 찾아 직접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사극 분장을 한 이민호의 색다른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호
정두홍이 시크릿가든 이필립의 실제 모델인 것으로 밝혔다.
5일 MBC ‘놀러와’에 출연한 정두홍은 SBS ‘시크릿 가든’ 속 이필립이 연기했던 무술감독 임종수가 자신을 실제 모델로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종수는 “밤 늦게 걸려온 전화 잘 못받아. 자정넘어 걸려온 전화에 내 첫마디는 어느 병원이야? 죽었어?거든”라는 대사로 시청
SBS 측이 김희선 주연 '신의' 편성을 논의 중인것으로 전해져 팬들이 기대감을 나타냇다.
SBS 측은 15일 "드라마 기획안 정도만 검토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신의'는 2010년 김희선이 출연 의사를 밝히면서 제작이 추진됐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제작이 보류된 바 있다. 송지나 작가가 새롭게 투입되면서 SBS 측 역시 다시 한 번 편성을 검토
전 세계적으로 ‘좀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인기 미드 ‘워킹데드’에 출연 중인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28․한국명 연상엽)이 팬 미팅을 위해 일시 귀국한 최근 3주간 극비리에 C.A.S.T. by iHQ(이하 캐스트)에서 신인 배우들의 연기수업에 참여한 사실이 공개됐다.
7일 싸이더스 측에 따르면 스티븐 연은 방한 기간 내에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김희선의 등장에 신사동 가로수길이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최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촬영된 tvN'현장토크쇼 택시' 는 김희선의 등장에 방송이래 최다 인파가 몰렸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진행된 '택시' 녹화는 결혼 후 4년 만에 안방극장 나들이하는 김희선과 함께 방송 최초로 남편 박주영씨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MC 이영자는 "220회를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이 하지원의 자기출연작인 영화 ‘7광구’ 홍보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 즐거움을 안겼다.
16일 밤 방송된 ‘시크릿가든’ 마지막회에서는 임종수(이필립 분)가 길라임(하지원 분)에게 새로운 영화 대본을 건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대본의 이름은 ‘7광구’. 길라임이 여주인공 대역으로 영화에 참여하게 된다는
배우 손예진이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
손예진은 16일 종영된 '시크릿가든' 마지막 회에서 극중에서도 톱스타로 출연했다. 무술감독 임종수(이필립 분)의 시나리오에 관심을 갖고 출연 의지를 밝히는 여배우 역할이었다.
손예진은 검정색 재킷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차림이지만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는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PPL 상품을 스타샵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라마 인기만큼이나 주인공들의 의상이나 소품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가운데, 11번가에서 시청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PPL 상품을 독점 판매하는 것. ‘시크릿 가든’ 속에서 주목 받고 있는 ‘메신저 백(12만원, 일명 이필
재벌 2세임이 알려진 탤런트 이필립(29)의 거대한 미국 저택이 공개돼 화제다.
2008년 방영됐던 MBC 다큐멘터리 ‘성공스토리’에는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 이수동 회장이 출연해 이필립이 그의 아들임을 자연스레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됐던 이필립의 미국 대저택은 최근 이필립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다시 한번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로 떠오르
이필립이 재벌 2세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필립은 명문대학인 미국 보스턴 대학을 마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이필립의 아버지 이수동 회장은 미국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 IT기업인 STG의 회장으로 STG는 연 매출 2000억원 이상을 올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정직원 1700여명에 전 세계 35개의 지점
성시경이 부른 '너는 나의 봄이다'가 '시크릿가든' 14회에서 베일을 벗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14회에서 길라임(하지원 분)은 김주원(현빈 분)에게 솔직한 감정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만인이 보는 앞에서 키스를 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했다.
영혼이 바뀐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
‘시크릿가든’의 (종수)이필립이 라임(하지원)과 주원(현빈)의 바뀐 영혼을 눈치챘다.
이필립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14회 분에서 다시 한 번 영혼이 바뀐 라임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챘다. 종수(이필립)가 라임의 아버지 기일을 기억하고 이를 묻자 라임이 전혀 알아듣지 못한 것이다.
이상한 느낌을 받은 종수
하지원을 둘러싸고 현빈, 윤상현, 이필립 간의 4각관계가 치열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는 라임(하지원 분)을 향한 주원(현빈 분)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와 더불어 묵묵히 라임을 먼발치서 사랑하는 종수(이필립 분), 명랑한 라임에게 점점 빠져드는 오스카(윤상현 분)의 4각 러브관계가 그려졌다.
주원
‘시크릿가든’의 배우 이필립의 감춰뒀던 명품 복근이 공개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지난 11일 SBS ‘시크릿가든’에서는 라임(하지원 분)에게 자신의 마음이 들킨 줄 알고 생각이 많아진 임종수 감독(이필립 분)이 샤워를 하며 고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여성 네티즌들은 “기절할 것 같다”, “명품 복근이다” 등의
김사랑이 발영어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윤슬 역)은 지난 21일 방영된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해 보이지만 2% 모자란 엉뚱하고 허당끼 가득한 모습의 캐릭터의 CF감독을 선보인다.
윤슬은 오스카(윤상현 분)의 촬영계획을 세우기 위해 만난 미국 유학파 출신 무술감독 임종수(이필립 분)
배우 이필립이 '시크릿 가든'에 전격 합류하게 된다.
이필립은 SBS '인생은 아름다워' 후속 새 주말드라마인 '시크릿 가든'에 캐스팅됐다.
이필립은 극중 길라임(하지원 분)의 무술 스승이자 충무로에 할리우드 시스템을 도입한 유학파 출신 무술감독 임종수 역을 맡았다.
임종수는 휴 잭맨 못지않은 구릿빛 탄탄한 몸매와 액션 연기, 유창
배우 이필립이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통해 탄탄한 바디 라인을 과시할 예정이다.
이필립은 지난해 KBS 2TV '남자이야기' 이후 1년 만에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연출 신우철)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극중 이필립은 충무로에 헐리웃 시스템을 도입한 유학파 출신 무술감독 임종수 역을 맡아 구릿
미국에서 부자가 된 토종 한국인의 성공과 인생 역정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한 바이오 회사의 미국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10명의 한국 부자들에게 직접 들은 노하우와 부자 되기 비결을 알려준다.
취재와 집필 기간을 비롯해 2년 남짓 걸려 완성한 이 책은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부자들의 실명과 수입, 무일푼으로 시작해 재산을 모
탤런트 이필립이 드라마 '신의'에 캐스팅이 확정됐다.
지난 2007년 김종학 감독이 연출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필립은 이번 드라마로 김종학 PD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신의'는 고려시대 의관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드라마로 현재 한류 스타 이준기와 톱스타 김희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