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 이주노가 사기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그가 셋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알렸던 과거 방송이 회자되고 있다.
이주노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아내 박미리 씨와 출연, 아이를 가졌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날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에 출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이주노 아내 박미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이주노는 23살 연하인 아내 박미리와 함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리는 "출산 후 극심한 우울증이 찾아왔다"며 "내 나이 또래 애들처럼 살지 못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사기 혐의 피소 이주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 박미리의 눈물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주노는 과거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아내 박미리와 동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미리는 남편 이주노의 헤어스타일에 “예전에는 머리스타일이 짧아서 멋있었다. 지금처럼 이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이 이 머리를 하면 머리를 잘 안 감는다
이주노 셋째 임신, 이주노 박미리
서태지와 아이들의 이주노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아내 박미리 씨와의 나이 차이가 다시금 화제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아내 박미리 씨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물론 이주노 가족에 대한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23일 방송예정인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아내의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고백했다.
출연자들의 축하를 받은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라”라며
가수 이주노의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이주노 아내는 "남편의 머리 스타일을 되게 싫어한다"며 "남편이 이 머리를 하면 머리를 잘 안감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주노 아내는 "마트에 함께 같는데 주변 아줌마들이 남편을 보고 '냄새나서 옆에 가기도 싫다. 쳐다보기도 싫다'고 하더라"며 눈물을 보였다
가수 이주노 아내 박미리가 출산 후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 충동까지 겪었다고 고백했다.
박미리는 12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녹화에서 "출산 후 극심한 우울증이 찾아왔다"라며 "내 나이 또래 애들처럼 살지 못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후회가 밀려왔다"라고 울먹였다.
박미리는 이어 "'내가 살고 있던 아파트 18층에서 떨어지면 정말 아무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