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바이오가 중국 생명공학 전문 기업 제노라이프사이언스(Xeno Life Science)와 이종세포이식 연구에 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DPF(Designated Pathogen Free, 원균제어시설) 돼지를 활용한 이종이식 비임상·임상시험 관련 연구의 기획, 자문 및 기술 상호교류 △DPF
옵티팜이 '돼지 GGTA1 유전자가 결손되고, 인간 CD55 및 CD39 유전자가 발현되는 이종장기이식을 위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및 이의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기이식에 있어 장기 공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인 이종이식을 위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개발"이라며 "향후 이종장기 비임상 및 임상에 유용하게
옵티팜은 중국 제노라이프사이언스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 캠퍼스의 조나단 래키 교수와 함께 한ㆍ중ㆍ미 3국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이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옵티팜, 제노라이프사이언스사와 UCI 래키 교수는 각각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이종췌도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제를 조기에 상용화한 후 한국,
나이벡이 펩타이드 기반의 자체 개발 항암제를 기존 면역 항암제와 병용 투여한 결과, 뛰어난 면역 효과를 검증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한 면역항암제와 병용투여는 나이벡 독자 펩타이드의 치료효과가 월등히 탁월하게 나왔다"며 "펩타이드 항암제를 적용한 생체 내 실험 결과 암치료에서 극복하기 어려운 재발암과 전이암에도 치료효과가 큰
젬백스앤카엘의 신약후보물질 ‘GV1001’의 전립선암 치료제로서 기전이 논문을 통해 제시됐다.
23일 젬백스에 따르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팀의 ‘거세 저항성 전립선 암세포에서 GV1001의 AKT / NF-κB / VEGF 경로를 통한 세포 생존 능력 억제 및 세포 사멸 유도’ 제하의 연구 논문이 17일 출판된 암 저널에 실렸다.
젬백스가 GV1001에 대해 전립선암치료제로 기전을 밝히면서 급등세다.
2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젬백스는 전일대비 2100원(12.17%) 오른 1만935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 측은 지난 17일 출판된 암 저널(Journal of cancer, 2019, SCI IF: 3.182)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팀의 ‘거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은 GV1001의 전립선암 치료제로서 기전이 논문을 통해 밝혀졌다고 23일 말했다.
이날 젬백스에 따르면 17일(2019년 9월 4일 게재) 출판된 암 저널(Journal of cancer, 2019, SCI IF: 3.182)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팀의 ‘거세 저항성 전립선 암세포에서 GV1001의 ’A
옵티팜은 서울대병원 안과 김미금 교수팀과 공동으로 형질전환 1세대 메디피그(GTKO)의 각막을 영장류 8두에 이식해 현재 상용화된 면역억제제 병합요법을 병용한 상태에서 3두가 187일 이상, 최장 375일까지 생존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생존기록은 세계이종장기이식학회가 2016년 만든 ‘이종각막의 임상적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에서 영
낚시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중의 하나는 월척 붕어가 걸렸는데 그만 잘못하여 놓쳐 버렸다는 것이다. 출조할 때마다 월척 붕어를 반드시 낚겠다는 각오를 단단히 하는 데도 불구하고 평생 월척 붕어를 잡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월척 붕어의 숫자가 모든 낚시 애호가들을 만족시킬 만큼 많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을 붕어로 간주할 때 서울 시내 지하철 환
에이비엘바이오가 국제학회에서 내년초 시작할 ABL001의 전임상 결과와 임상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학회(Bispecific Antibody pipeline Congress)’에서 신생혈관억제 VEGF x DLL4 이중항체인 ‘ABL001(NOV1501)’의 임상
제넨바이오가 국내에서만 하루 평균 5명 이상의 장기이식 대기 환자가 사망하는 상황인 가운데 만성적인 이식장기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이종 장기를 개발,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겠다는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날 제넨바이오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국내 첫 원스탑(One-stop) 이종장기 이식 플랫폼을 소개했다. 현재 회사는 원료돼지 개발부터
디엔에이링크가 인체에는 해가 없고 조류에만 발생하는 급성전염병 바이러스인 뉴캐슬병바이러스(New Castle Disease Virus, NDV)를 이용한 항암제 개발을 진행한다.
7일 회사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엔에이링크는 뉴캐슬병바이러스를 활용한 항암제의 세포 및 동물실험에 관한 검증을 진행한다.
신약 개발은 자회사 디엘파마에서 담당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우정바이오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신약개발 플랫폼과 우정바이오의 개발프로세스를 접목해 효율적인 신약후보물질 발굴이 목적이다.
우정바이오는 최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염병 연구와 치료제개발에 나서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파스퇴르연구
디엔에이링크가 자회사 디엘파마 설립하고 차세대 항암제 개발에 나선다.
디엔에이링크는 면역항암제 등 항암제 개발을 위한 자회사 디엘파마(DL Pharma)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립된 자회사 디엘파마는 디엔에이링크가 보유한 PDX(Patient-Derived Xenograft, 환자유래 암조직 이종이식 기술) 모델을 활용해 폐암·유방암
제넥신은 미국 관계사 네오이뮨텍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하이루킨-7(IL-7-hyFc)과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이 개발중인 범용성 CAR-T (Universal CAR-T, UCART)를 병용 투여한 전임상 결과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제 60회 미국 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가 서울대 의대의 세계 최초 이종장기이식 임상시험 소식에 17일 강세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이날 오후 2시 49분 현재 전일보다 4.93% 오른 1065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의대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종췌도 및 각막 이식에 대한 임상시험을 세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의대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
디엔에이링크가 일본 최대 임상시험 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인 INA리서치 (Ina Research, Inc)와 항암제 유효성 평가 사업을 본격화한다.
디엔에링크는 오는 19일 일본에서 열리는 ‘제6회 하마마츠 독성 포럼’에서 주제 발표 및 일본 주요 제약사와 수주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우정바이오가 동탄에 짓는 '우정바이오 신약 클러스터'내에 신약개발을 위한 3D 바이오이미징 센터를 구축한다.
우정바이오는 17일 본사 회의실에서 신약개발 바이오 이미징 융합기술센터와 프렌즈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천병년 우정바이오 대표이사와 신약개발 바이오이미징 융합기술센터 소장이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인 김상은 교수 주도로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를 최고 수준의 신약개발 전임상 센터로 개발해 바이오벤처, 제약사 등의 초기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의 브릿지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민간 클러스터의 장점을 살려 신속성, 유연성, 편리성을 실현할 것입니다."
우정바이오가 신약클러스터의 첫 삽을 떴다. 국내외 신약개발기업을 비롯해 동물실험실 등 연구시설, 각종 인프라가 들어서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