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총 5위 포스코DX, 이전상장 공식화…4위 엘앤에프도 저울질2위 에코프로비엠 “이전상장 안 해” 해명공시에도 시장서 꾸준히 거론
코스닥 시가총액 5위 포스코DX가 코스피 이전을 공식화하면서 코스닥 시장이 술렁거리고 있다. 코스닥 시총 4위 엘앤에프는 코스피 이전 상장을 저울질하고 있고, 시총 2위 에코프로비엠은 시장에서 이전상장 가능성이 꾸준히
포스코DX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시총 4위 엘앤에프도 노려‘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이미지 타격 불가피…"긴 시간 두고 효과 나타날것"
코스닥 시가총액 5위인 포스코DX가 코스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4위인 엘앤에프도 코스피 이전을 노리고 있어 한국거래소가 만든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의 이미지에도 금이가고 있다는 평가가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공식화한 포스코DX가 장 초반 강세다.
24일 오전 9시 9분 기준 포스코DX는 전 거래일 대비 5.20%(1950원) 급등한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기준 코스닥 시가총액 5위다.
전날 포스코DX는 이사회를 열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상장폐지 승인안을 10월 5일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포스코DX
에스엘에스바이오는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이전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모 주식 수는 77만 주로, 100% 신주 모집이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8200~9400원이다.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8일과 19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한 빅텐츠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 11분 기준 빅텐츠는 공모가 대비 76.74%(1만7650원) 오른 4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빅텐츠는 17일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기관 수요 예측에서 경쟁률 731.17대 1로 공모가를 2만3000원으로 확정했고, 7~8
코스피시장으로 이전상장한 NICE평가정보가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 5분 기준 NICE평가정보는 전 거래일 대비 6.75%(810원) 떨어진 1만1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NICE평가정보는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코스피 이전상장을 결정하고, 지난달 28일 한국거래소의 신규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IBK투자증권은 7일 엘앤에프에 대해 4분기를 기점으로 재고 소진과 실적 개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33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2분기 매출액 1조3682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 수준을 기록한 이유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선도기업 빅텐츠가 공모가를 2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빅텐츠는 7월 28일까지 이달 3일까지 5영업일 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시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수요 예측에는 전체 공모 물량의 75%인 35만1150주 모집에 총 1377개 기관이 참여해 731.1
“우수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단기적 수익 추구가 아닌 질 좋은 국산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윤정 빅텐츠 대표이사는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이전상장을 통해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K-콘텐츠의 세계화를 완성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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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개 기업이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접수한 기업은 하이센스, 코웰패션, 이엔셀, 노브메타파마, 쓰리디메디비젼이다. 다만 코웰패션은 상장법인 코웰패션이 코웰패션과 폰드그룹으로 인적분할 수 재상장 신청한다.
치과 질환 신약개발기업 하이센스바이
한국거래소는 나이스평가정보의 신규 상장 예비 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신용정보사업과 기업정보사업을 영위하는 나이스평가정보는 1985년에 설립해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다.
한편 나이스평가정보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4150억 원, 영업이익 717억 원을 기록했다.
이전상장 전후 3개월 주가 비교…엠씨넥스·포스코퓨처엠 등 하락코스피200 편입 11개 중 6곳 성공…8곳은 평균거래대금 감소외국인·기관 순매수 효과 일부 확인…자본연 “이전상장 전후 플러스 초과수익률 관찰”
최근 10년간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한 기업들이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상장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주가하락을 경험했고, 평
올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바이오기업들이 기대 이하의 주가 흐름에 고심하고 있다. 하반기 투자 심리가 조금씩 개선될 것이란 전망을 아직 체감하긴 어려운 상황에서 이들은 본업을 강화해 꾸준한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자 노력 중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 이름을 올린 바이오기업은 바이오인프라,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바이오메딕스, 큐라티스, 프로
코스피 이전 상장설에 휩싸였던 에코프로비엠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후 3시 5분 기준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보다 5.90%(2만2500원) 오른 4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에는 41만4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19일 에코프로비엠은 “현재 코스피 이전 상장준비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고
‘60% → 400%’ 신규 상장일 가격제한폭 확대…청약경쟁 후끈7월 상장종목 주가수익률 138%…기존 제도 적용 상장주 대비 2배‘에코프로머티리얼즈·서울보증보험·두산로보틱스’ 대기…코스피 하반기 반등 기대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이 하반기 들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상장당일 공모가의 가격변동폭을 60%에서 400%까지 확대하면서 코스닥 중소형주
2차전지 업종이 상반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모두 섭렵하며 주도권을 휩쓴 가운데 조용히 수혜를 보고 있는 업종이 있다. 배터리 소재의 핵심 원료를 생산하는 화학 테마다. 다만 2차전지 투자심리가 타오르면서 최근 시가총액이 급격히 성장하자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코스피 시장 이전상장 추진 기대감도 함께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지는 모습이다.
21일
16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황제주’가 탄생했습니다. 올해 900% 넘게 폭등한 ‘에코프로’ 이야깁니다.
황제주는 주당 100만 원이 넘는 주식을 말하는데요. 올 초 10만 원 수준이던 에코프로의 주가는 불과 6개월 만에 10배나 올랐습니다. 이달 10일에는 처음으로 100만 원을 돌파하며 황제주 반열에 발을 디뎠고, 18일에는 장 중 114만8000원까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검토…일각에선 과도한 공매도 요인 꼽아포스코DX, 셀트리온 그룹주도 코스피 이전상장 준비…주가 변동성↑
최근 코스닥시장 공매도 잔고 금액 1위부터 4위 기업들이 ‘공매도 척결’에 나섰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사실상 숏커버링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또한 이차전지 섹터 중 에코프로 등에 비해 주가 차별화를 받고 있던 엘앤에프가
2차전지 기업 엘앤에프가 코스피 이전상장 검토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날 이전상장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에코프로비엠은 이전상장을 부인하면서 주가가 내리는 중이다.
20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9000원(3.23%) 상승한 28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엘앤에프는 오전 장중 꾸준히 상승 폭을 키
△현대미포조선, 1790억 원 규모 LC02선 2척 수주 계약 체결
△NH프라임리츠, 주당 131원 배당 결정…시가배당률 2.9%
△HLB, 약 613만 주 규모 무상증자 결정…1주당 0.05주 신주 배정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상장 검토 중…구체적 확정 사항 없다”
△SK디앤디, 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정
△CJ CGV, 계열사 CGI홀딩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