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4·11 총선 공천 과정에서 금융·기업인 출신 인사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소수만이 간신히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는 총선을 앞두고 확산된 反재벌·反금융 정서가 공천심사에 반영한 결과다. 그럼에도 해당 업계에선 이들이 국회에 입성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랜 세월 금융권과 기업에 몸담아 오다 정치인으로의 변신을 꿈꾸는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충북 8개 지역구에 26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상당구
△정우택(59·새·정당인) △홍재형(74·민·국회의원) △김종천(61·선·정당인)
◇흥덕구갑
△윤경식(50·새·변호사) △오제세(53·민·국회의원) △최현호(54·선·정당인) △이응호(41·진·정당인)
◇흥덕을
故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딸이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동생인 박근령(57)씨가 4·11 총선에서 육 여사의 고향인 충북 옥천(보은·옥천·영동)에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한다.
박씨는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그동안에 많은 고민과 심사숙고 끝에 이번 총선에서 저의 어머니 고향인 옥천·보은·영동에서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하기로
4·11 총선을 앞두고 유력 정치인들의‘측근심기’와‘대물림’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현역 정치인의 경우 세 확장을 위해 측근들을 곳곳에 출마시켰고, 일선을 떠난 은퇴 정치인들은 자신의 아들을 대리 출마시키는 사례가 잦고 있다.
여야가 본격적인 공천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력 정치인들의‘아바타’격인 예비후보자들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배우 정우성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빠담빠담'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 측 관계자는 11일 "정우성이 이재한 감독이 연출하는 '더킬러'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본격적인 촬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빠담빠담'은 KBS 2TV '꽃보다 아름다워'로 유명한 노희경 작가와 KBS 2TV '아이리스' 김규태 감독의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회장 김종만)는 제30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수상자로 ‘포화 속으로’의 이재한 감독(영화) 등 7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무용 부문에서는 양선희 세종대 무용과 교수가 뽑혔으며 소설가 박범신씨와 서양화가 구자승씨는 각각 문학 부문과 미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극 부문은 ‘오장군의 발톱’에 출연한 배우 권병길이,
최승현이 청와대 시사회에서 극찬을 받았다.
최승현은 차승원과 함께 이들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영화 '포화속으로' 상영회에 참석했다고 영화관계자는 전했다.
이 자리엔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와 이재한 감독도 참석했다.
9일 오후 7시에 시작된 상영회는 10시쯤 끝났으며, 영부인 김윤옥 여사 등 160명의 청와대 관
영화 '포화속으로'(감독 이재한)의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들인 김승우와 최승현, 권상우, 차승원(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과 맞서 싸운 학도병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전쟁영화로 오는 6월17일 개봉예정이다.
가수 조성모가 절친했던 동료가수 고(故) 최진영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조성모는 29일 오후 자신이 작사, 작곡한 '사랑받던 날들'이 타이틀곡으로 나오는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감독 이재한)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를 관람하던 중 최진영의 사망 소식을 문자로 보고 그 자리에서 눈물을 쏟아내며 밖으로 나갔다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 기자시사회가 2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 영화의 타이틀 곡 '사랑했던 날들'을 부른 조성모(왼쪽)와 연출을 맡은 이재한 감독이 함께 자리에 앉아있다. 조성모는 작년 8월 발매한 싱글앨범 '영원한 하나' 이후 7개월 만에 영화음악을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한국수출보험공사는 (주)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여 한국전쟁 60주년에 맞춰 오는 25일 경 개봉예정인 전쟁블록버스터 영화 '포화 속으로'에 30억원의 문화수출보험(대출보증형)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보의 지원으로 (주)태원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2월 크랭크인에 들어간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의 제작완성과 개봉을 위한 총제작비 110억원을 성
한류 스타 권상우와 '아이리스'로 연기 데뷔 신고식을 마친 탑(본명:최승현)이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으로 변신했다.
'포화 속으로'는 6.25 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과 북한 정규군과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사연을 재현한 영화로, 6.25 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숭고한
초대형 한류스타 권상우가 내년 초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갖는다.
권상우의 에이전트사인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는 "내년 2월께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는 "팬미팅자리에서 권상우는 일본인이 작곡하고 작사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상우
영화 ‘포화 속으로’가 25일 촬영에 들어간다. 차승원, 권상우, 빅뱅 탑(최승현), 김승우가 출연진이다.
포화속으로는 6·25 당시 우리나라의 학도병 71명과 북괴 정규군의 치열한 전투를 그린 영화다.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죽음을 재조명하기 위한 영화로 제작비는 120억원이다.
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의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아이넷스쿨이 디지탈온넷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한다.
디지탈온넷은 31일 신규사업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의 제고를 위해 아이넷스쿨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디지탈온넷 대 아이넷스쿨이 1:155.790116이다.
합병 이후 최대주주가 이재한씨 외 2인(8.74%)에서 복진환씨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