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사진)은 7일 대규모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20만달러(2억6800만원)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식량·생필품 지원, 의료지원 등 피해 주민들의 긴급 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
한진이 대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자 수송을 맡았다. 인천공항 글로벌배송센터(GDC)와 대한항공 직항편을 연계해 담요 4만여 점을 네팔 카트만두까지 운송했다.
한진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주관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구호물자 운송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집중호우 피해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지원 지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다.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생명·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복구와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한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4일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피해지역 시설 복구와 이재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경남 지역의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중대본 4차 회의'를 열고 주요 시설 피해 상황 점검과 복구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가 강수에 따른 2차 피해 방지대책, 이재민 구호, 교육·전력시설, 전통시장·상점가, 농작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가용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전달…이재민 긴급지원·구호물자 공급
한국수출입은행이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
수은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과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콜롬비아에서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
정부가 집중호우가 발생한 전남광주‧부산·경남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원과 재난구호사업비 4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윤호중 중대본 본부장(행안부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인명구조와 이재민 구호 상황,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대책, 위험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도 안정권을 유지해 이날 1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중대본 대응 체제는 종료하지만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즉시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가동한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
행정안전부는 17~19일 집중호우 피해가 집중된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재난특교세) 총 1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호우피해 복구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는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안동과 경기, 강원 지역을 비롯한 각지
김민석 국무총리가 경남 함양 산불 현장을 새벽에 긴급 방문해 밤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력 진화를 당부했다. 아침까지 현장을 지키며 진화대원 격려와 이재민 위로에 나서는 한편 헬기 투입 준비와 관계기관 협조체계도 직접 재점검했다.
김 총리는 23일 새벽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림청 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야간 산불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
유통·식품업계가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국 각지에 기부금과 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동원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구호 물품은 참치캔, 즉석밥, 간편식, 음료 등 9만여 개에 달한다. 동원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CJ는 전국적인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구호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돼 폭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제공, 긴급 주거 시설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계열사들도 구호 물품 지원 등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을 돕는다. CJ제일제당은 해당 지역에
KT&G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T&G의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사업, 수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KT&G의 자회사인 KGC인삼공사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제공해
성금 20억∙물품 3억 원 등 23억 원 전달수해 지역서 구호 텐트, 통신 지원 등 SK그룹 멤버사별 이재민 돕기 활동 펼쳐
SK그룹은 이번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과 3억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2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롯데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되고 피해지역 복구 활동 및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 계열사들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지원한다. 롯데유통군은 음료, 컵라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오전 경기도청 재난안전 제1상황실에서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수습·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1부지사와 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한 관련 실국장들이 참여했다. 가평과 포천 지역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실종자 수색 계획과 수습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19일부터 내린 비로 가평과 포천에서는 사
가수 임영웅이 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쾌척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측은 임영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지난 20일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임영웅이 1억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 원을 각각 기부하며 마련된 것으로, 전국
정부 각 부처가 강원·경북지역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건강보험료와 전기·도시가스 요금을 경감하거나 세금을 감면해주고,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의 지원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삼척시와 경북 울진군의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건강보험료를 경감하고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의료지원을 요청할 경우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