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이음프라이빗에쿼티(이음PE)가 역직구 물류 플랫폼 기업 이투마스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선다. 전략적 투자자(SI)인 태웅로직스가 경영권 인수에 나서면서 약 4년 만에 투자 성과를 거두게 됐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태웅로직스는 이투마스 경영권 인수를 위해 기존 주주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인수 대상
최근 LP 출자사업 '연전연승'지금까지 2000억대 중반 출자 확약 받아신성장 기업에 투자 예정…바이오는 계획 없어
행동주의 펀드로 이름을 알렸던 KCGI가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탈바꿈했다. 행동주의에서 손 떼면서 기관투자자(LP) 출자사업에 연이어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되고 있다. KCGI는 현재 결성 중인 블라인드펀드 목표금액을 5000억 원으
유암코(연합자산관리)는 12일 산은캐피탈 및 이음프라이빗에쿼티(PE)와 조선ㆍ해운 산업 등 구조조정 지원 목적의 사모펀드(PEF)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PEF 대상 구조조정 기업은 조선ㆍ해운 산업 등 구조조정 지원이 필요한 산업 안에서 일시적 유동성 문제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으로, 유암코와 산은캐피탈 및 이음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