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마의’의 이병훈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7일 오후 분당의 한 한방병원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한의학 및 침술 교육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는 이병훈 감독과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이상우 유선 조보아 장희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드라마 ‘마의’에서 주 배경이 되는 조선시대
배우 성유리가 완벽한 스타일링과 도회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의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 동안 배우 이요원을 시작으로 김혜수, 박시연 등 톱스타들을 뮤즈로 삼았던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이 이번에는 배우 ‘성유리’를 뮤즈로 하여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발랄하고 톡톡
배우 박주미가 안방극장에 익숙한 군주, 선덕여왕으로 분하는 각오를 전했다.
박주미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신라밀레니엄파크 인근에서 열린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의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방송되지 않은 '선덕'의 새로운 면이 부각될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극중 박주미는 신라 제 27대 국왕, 선덕여왕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팝아티스트로 명성을 알리고 있는 데이비드 라샤펠 (David LaChapelle)이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6월16일부터 사진전을 갖는다.
3개월동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두번째 한국 전시를 갖게 됐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부산 전시는 2010년 대만 타이페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이후, 서
최근 주요 출연진을 확정해 新 ‘전설군단’으로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우석 감독의 신작 ‘전설의 주먹’에 배우 이요원이 가세한다.
16일 시네마서비스에 따르면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유해진 정웅인 강성진 등이 출연하는 이번 영화에 홍일점으로 이요원이 낙점됐다. 이요원은 영화의 타이틀이자 극 중 주요 무대가 될 리얼액션격투프로그램 ‘전설의 주먹
배우 남지현이 성인 연기에 처음 도전한다.
남지현은 MBC 새 일일드라마 ‘그대없인 못살아’에서 김은덕 역을 맡아 부모를 잃었지만 솔직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유쾌한 인물을 연기한다. 극 중 자신의 형편을 알고 도와준 장인자(김해숙 분)의 아들 김치도(도지한 분)을 좋아하게 되면서 파란만장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덕만공주(이
네오퍼플(대표 이호준)은 7일 드라마 제작사인 크레아 웍스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서 드라마 제작과 드라마 OST제작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네오퍼플은 작년 엔터 사업진출의 일환으로 1차 박정현, 이요원 등의 소속사인 티엔터테인먼트를 품은데 이어서, 2차로 이상민과 M-net의 ‘음악의 신”에 이어 드라마 제작에 도전할 예정이다.
네오퍼플 관계
드라마 '인수대비' '빅'의 백성현이 이요원만 바라보는 '순정마초'로 변신해 화제다.
백성현은 양파의 새 싱글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 뮤직비디오에 이요원의 연인으로 출연, 인상 깊은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 된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 뮤직비디오는 앞서 지난 5일 공개된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의 두 번째 이야기로,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기
배우 한석규가 올해 최고 연기자로 등극했다.
31일 오후 8시 40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2011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 역을 맡아 열연한 한석규는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을 품에 안았다.
최우수 작품상도 ‘뿌리깊은 나무’가 차지해 올해 최고 드라마란 사실을 상기시켰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배
배우 이요원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19일 깜짝 출연했다.
평소 컬투쇼 애청자인 이요원은 희망TV 나레이션 녹음으로 SBS에 방문했다가 컬투쇼 생방송 현장을 직접 보고 싶다며 스튜디오를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가수 산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컬투쇼에 요원느님 뜨셨음. 오른손 잡았음 아 씻지 말아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영화 ‘완전한 사랑’(가제)이 류승범, 이요원으로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했다.
영화 ‘부당거래’ ‘방자전’ ‘사생결단’에서 선 굵은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류승범은 이번 영화에서 천재적인 두뇌의 수학교사 ‘석고’ 역을 맡아 기존 모습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류승범의 상대역으론 영화 ‘화려한 휴가
“돈은 버는 것보다 값지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앞으로도 회사의 이익을 나눔 활동에 활용해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패션업계에 첫 발을 들인 23세부터 가슴 깊이 새겨둔 그의 삶의 좌우명이자 경영철학이다.
배고픈 어린 시절을 보낸 그가 맨손으로 패션이라는 세계에 뛰어든 후 어깨 넘어로 배
수목극 '49일' 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20일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49일' 마지막회는 16.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49일은 이요원(송이경 역)과 신지현(남규리 역)가 친자매였다는 반전이 밝혀지며 끝났다.
49일 마지막회 시청률은 지난 18일 방송과 비교해 0.7%포인트 상
결국 남규리는 죽었고, 그에게 몸을 빌려줬던 이요원은 그녀의 친언니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49일'에서는 마지막 반전이 드러났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신지현(남규리 분)이 사망했다. 사망 후 뜻밖의 진실이 드러났다. 송이경(이요원 분)은 사실 신지현의 친언니 신지민이었다.
겨우 의식을 회복한 신지현이 사망하자 신지
남규리가 조현재와 어머니의 오해를 푸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49일' 마지막회에서 기적적으로 회생했지만 죽을 운명을 맞은 신지현(남규리)는 그간 49일의 기억을 모두 기억하지만 송이경(이요원)을 제외한 모든 이에게 알리지 않는다. 지현은 남은 시간동안 생을 정리하기 시작하고 그 중 자신이 사랑했던 한강(조현재)과 데이
배우 반효정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49일'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49일'에서 신지현(남규리)이 회생하면서 집을 떠날 준비하는 송이경(이요원) 주변에서 불안해 하는 스케줄러(정일우)는 갑자기 선배 스케줄러(반효정)의 연락을 받는다.
스케줄러는 투덜거리며 은색 컬러로 중후한 멋을 풍기는 선배 반
종영 1회만을 남겨둔 SBS TV 수목드라마 '49일'이 충격전인 반전을 이어가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49일 여행자가 된 신지현(남규리)이 기적적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의 순도 100%의 눈물을 얻어 회생했다. 뇌사상태에 빠졌던 신지현은 49일 만에 눈을 떴지만 49일간의 기억은 모두 지워진 상태다.
한
최근 새 인기 드라마들이 속속 출격함에 따라 각 드라마의 초반 시청률 판도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선 월화 드라마에서는 KBS‘동안미녀’와 SBS ‘내게 거짓말을 해봐’가 새롭게 시작하며 시청률 10% 전후를 기록하며 시청률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장나라, 최다니엘 주연의 KBS ‘동안미녀’는 지난 10일 방송분에서 시청률 9.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