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는 전 세계 환자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임상 가치와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 심포지엄 ‘세계 환자 안전 서밋 2026(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이달 7일 콘래드 서울 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의료 AI 기업이 처음 개최하
소비자단체가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쿠팡 탈퇴 대국민 운동을 본격화했다. 시민단체들도 국회를 중심으로 한 쿠팡 사태의 철저한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국회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에서 쿠팡 청문회가 한창이던 1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쿠팡 탈퇴 소비자행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롯데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둔 내달 1일까지 PB(자체 브랜드)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제수용 PB 냉동식품이 일반 상품 대비 20% 저렴한 가격에 최대 2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표 상품인 ‘요리하다 LA식 꽃갈비(600g)’는 2000원 할인해 1만 5900원에 판매한다. ‘요리하다 남도떡갈비(3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제품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정책 수혜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식약처는 22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의료제품편)’을 열고, 정책 수요자들과의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사전 주제 없이
CJ제일제당의 한식 영셰프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Cuisine. K)’가 전세계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2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영국ㆍ독일ㆍ스페인 등 유럽 3개국에서 진행한 퀴진케이 영셰프들의 한식 쿠킹 클래스 ‘K쿠킹 클래스 위드 퀴진케이(K-Cooking Class with Cuisine. K)’가 마무리됐다.
퀴진케이 알럼나이 2기인
우주항공청은 15일 15시에 기초과학연구원(대전)에서 우주과학탐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단은 위원장(우주청 우주과학탐사 부문장)을 포함한 20인 이내로 구성된다. 우주탐사 분야 국제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우주과학탐사 전략인 달을 넘어 화성·심우주 탐사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달 13일 세계 패혈증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패혈증에 대한 이해와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노노 패혈증 캠페인(No Sepsis, Know Sepsis)’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가 올해 기획한 ‘노노 패혈증(No Sepsis, Know Sepsis)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패혈증의 위험성을 정확
“상처가 난 곳에 연고인 줄 알고 엉뚱한 크림을 발랐어요.”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사용 환경을 묻자 이연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은 고충을 털어놨다. 본지와 만난 그는 혼자선 제품명과 사용법을 식별하기 어려워 의약품 오남용이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러한 사고는 점차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7월부터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되면서
오는 7월부터 안전상비의약품 등 일부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제도가 시행되면 시각장애인도 의약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30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충북 충주시 동화약품 공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동화약품은 포장에 제품명을 점자로 표시해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
SC제일은행은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여성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여성 청년 창업가 글로벌 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서울 종로구 본사 4층 강당에서 열린 포럼은 여성 청년 창업가를 분야의 제한 없이 발굴 지원하는 ‘우먼인앙트러프로너십(Women in Entrepreneurship)’의 최종 선발팀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개시를 기념하고자
28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파크원 '더현대 서울' 출입구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픈 런(Open Run)을 하려는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개점 시간인 오전 10시 30분. 직원이 백화점 출입문을 열자마자, 대기줄에 서 있던 이들은 각자 원하는 매장을 향해 서둘러 뛰기 시작했다.
한 고객의 발길을 따라 5층 휴식공간 ‘사운
온라인 쇼핑몰 웹사이트에 음성 통역 서비스가 없는 것은 시각장애인을 차별하는 행위라며 대형 유통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각장애인들이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다만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단은 뒤집혔다.
서울고법 민사16부(재판장 김인겸 부장판사)는 8일 시각장애인 임 모 씨 등 963명이 SSG닷컴·이베이코리아·롯데쇼핑을 상대로 각각
▲류점수씨 별세, 류석현(삼성생명 클라우드 추진 파트장)·류송아(삼성디스플레이 커뮤니케이션팀 부장)·류형석(가온솔루션 개발1팀장) 씨 부친상, 이유니·이연주 씨 시부상, 장재혁 씨 장인상 = 21일, 안동의료원 장례식장 국화원 1분향실, 발인 24일 7시 30분, 장지 안동 임하면 선영. 054-850-6440
검찰이 '탈원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를 압수수색하면서 그 배경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이 산업부를 고발한 지 3년 만에 강제 수사에 나서서다.
27일 법조계에서는 검찰이 눈치를 보다가 인사권자가 바뀌자 수사에 착수했다는 시각이 주된 가운데 정당한 수사 절차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검찰 출신 변
클래시스 창업주가 사모펀드에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클래시스는 27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11% 이상 떨어진 1만42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클래시스는 이날 장 개시 전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정성재 대표를 비롯해 부인과 자녀 등 특수관계인 3인이 총 3940만7057주(60.84%)를 BCPE Centur Inv
클래시스는 27일 창업주이자 최대주주인 정성재 대표를 비롯해 부인과 자녀 등 특수관계인 3인이 총 3940만7057주(60.84%)를 BCPE Centur Investments, LP에 매각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1만7000원으로 총 6699억1900만 원 규모다.
이에 따라 정 대표 지분은 50.92%에서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