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성훈 사장의 다주택 보유 논란에 대해 청와대 재직 당시 기존 주택 3채 가운데 2채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아파트의 소유권 이전등기가 마무리되는 오는 10월 말부터는 1주택자가 된다.
13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를 6월 초 매도했다. 세종시 아파트는 이보다 앞선 5월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다
인천계양 방문⋯학교 부지ㆍ교통ㆍ상업시설 집중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성훈 사장이 13일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3기 신도시 가운데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A2·A3블록을 찾아 주택 건설과 기반시설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천계양 3기 신도시는 인천시 박촌동 일원 약 335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 1만8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
상반기 11개 블록·5938가구 착공부천대장 등 3기 신도시 물량 48%남은 대상지 민간사업자 선정 완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기간 이어진 수장 공백 속에서도 올해 상반기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민참사업) 착공 목표를 달성했다. 새 수장으로 취임한 이성훈 사장이 '속도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남은 주택 착공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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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 착공 앞당기고 광명시흥 보상 조기 착수신축매입약정 손질…민간 자금조달 부담 완화상가 활용 확대…도심 공공임대 2000가구 추진
수장 공백을 끝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성훈 사장 취임 이후 주택 공급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서울 서리풀지구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핵심 사업의 일정을 앞당기는 동시에 신축매입약정 제도 개선과 비주택 활용 확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완공을 위한 속도전을 주문했다.
LH는 이성훈 사장이 9일 경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업 현장을 방문해 보상과 공사 준비 현황,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한 LH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