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이다. 금액은 4억2800만원이다. 농협 안양시지부가 지역인재를 향해 멈추지 않고 이어온 선택의 기록이다.
24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 안양시지부는 22일 안양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2011년부터 이어진 장학금 누적액은 4억2800만 원이 됐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장기적인 재투자다.
이 장학사업의 중심에
경기농협과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이상하 지부장)는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지부장 이덕우 ‧남양주축협장)와 공동으로 12일 안양시 LH동편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과 복지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초복맞이 사랑의 情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영 경기농협 부본부장, 이상하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장, 진민식 농정지원단장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