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정에 불필요한 부담 주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각종 의혹은 전면 부인
김명수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이라고 전면 부인하면서도, 부산시정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사퇴를 결단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사퇴 입장문에서 “오늘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직에서 물러나고
제334회 제1차 정례회 개막… 19일간의 고강도 의정활동 돌입지곡단지 상생협의체 구성부터 배달앱 수수료 지원등 5분 발언 쏟아져
포항시의회는 12일 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정전반을 감시하는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철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지 100여 일이 지난 시점에서, 그간
결산 승인부터 첫 인사청문회까지 촘촘한 검증 예고… 오는 30일 제4차 본회의로 폐회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현미경 검증 예고… 28개 안건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진행
포항시의회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의 정례회 활동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총 28개 안건을 심사대에 올린다.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운영의 문제점을
최상수 iM뱅크 부행장이 28일 대구신용보증재단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7일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 부행장을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역 소기업·소상공인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 최 이사장은 기업성장지
재선, 연임 위주 선거 지형 개선 숙제서울 지역 금고 192곳 중 143곳에서 단독 입후보
사상 첫 직선제 방식이 도입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전이 본격화한다.
2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18~19일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 1101개 금고에서 총 154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등록 후보자들은
건설공제조합은 차기 이사장 후보로 이석용 전 농협은행 은행장을 추천했다고 5일 밝혔다.
조합은 이날 제31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조합은 2024년 11월 이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지난달 3일 이사장 후보자 모집공고를 내고 공모 절차를 진행해왔다.
조합 이사장추천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이석용 후보자를 조합 제20대
건설공제조합(조합)이 2022년 취임한 박영빈 이사장 후임 수장 선출 작업에 착수했다. 박 이사장은 전 경남은행장 출신으로 그간 이사장직을 국토교통부 출신 전관이 맡았던 관례를 깨고 취임한 뒤 조합 내 ‘금융 DNA’ 이식을 시도했다. 하지만 경영 성과를 돌아보면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수익률은 큰 반등을 기록하지 못했고, 당기순이익도 악화 일로를 걸어 온
차기 한국거래소 이사장 자리에 총 7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2일 오후 6시 이사장 후보자 공개모집을 마감했다. 업계에서는 총 7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후추위는 지원자 명단은 비공개로 했다. 앞서 거래소는
새 이사장 공모 마감5월 중 임명 마무리할 듯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정호영 경북대 의대 교수가 20일 마감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차기 이사장 후보자 공모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건보공단은 지난달 6일 전임 강도태 이사장이 퇴임자 이달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14일 이사장 초빙 공고를
건설공제조합이 차기 이사장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건설공제조합은 1963년 설립됐으며 계약이행·하자보수보증 등 건설공사 수행에 필수적인 보증상품 등을 판매한다. 총자산 7조3000억 원(자본 6조3000억 원)의 대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성장과 안정을 지탱하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지난달 31일 자로 임기가 만료된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에 지원했던 최종 후보 4명이 모두 낙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신용보증기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신보 임원추천위원회에 차기 이사장 후보자를 다시 추천하라고 요청했다. 신보 이사장 자리는 신보 임추위가 후보를 추천하면, 금융위원장이 최종 후보 1인을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앞서 신보 임추위는 최영록 전 기획재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은 2일 오전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4대 차성수(53)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이사장 후보자 중에서 차성수 후보자를 2일자로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차성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방폐물 관리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을 정립, ‘안전으로 신
과학기술 분야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업무를 총괄하며 이들 기관의 기관장 임명권을 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이하 연구회) 이사장이 20일 임명됐다.
앞으로 3년, 국가과학기술계를 이끌어갈 인물은 원광연 KAIST 명예교수. 과기정통부 산하 과학계 기관장의 임명권을 쥔 신임 이사장이 임명된 만큼 공석 중인 기관장의 인선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후보가 정지원 한국증권금융 사장,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 2명으로 압축됐다.
거래소가 2차 공모를 진행하며 후보명단까지 공개해 ‘깜깜이’ 인사 논란은 다소 해소됐지만, 내부 출신이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하면서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은 이번에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11일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
한국거래소 이사장 후보 최종 모집 인원이 14명으로 확인됐다. 앞서 유력 인사로 물망에 오른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FIU)을 비롯해 이동기 거래소 노조위원장이 포함됐다.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후보추천위)는 지난 2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 2차로 나눠 진행한 이사장 후보 모집에 총 14명이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이사장 후보자 5명에 대한 면접을 끝내고 황록 전 우리파이낸셜 대표와 내부 임원 출신인 한종관ㆍ권태흥씨 등 3명을 추려냈다. 신보 임추위는 오는 10일 이들 3명을 금융위원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신보 임추위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결과를 점수로 매겨 순위
정찬우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차기 한국거래소 이사장 후보자로 단독 추천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5~6명의 지원자 중 정 전 부위원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거래소는 오는 30일 증권사 등 36개사 대표가 참여하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 이사장 선임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963년생인 정 전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운조합이 지난 26일 제출한 이사장 임명 승인 요청 건에 대해 오인수 후보자는 2093개 해운선사 단체인 해운조합의 이사장으로서 해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관리 경력이 부족하므로 불승인 통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운조합은 25일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오인수(60)씨를 20대 이사장으로 선출한 바 있다.
오인수 후보자는 정우택(국회
국민연금공단의 새 이사장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내정됐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기금운용본부장(기금이사ㆍCIO)의 인선 작업이 한 달 만에 재개된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이사추천위원회는 오는 28일 후보자 7인의 면접을 실시한다. 앞서 국민연금은 지난달 16일 CIO 지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추천위는 면접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