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도 신용도 부족한 소상공인이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금융안전망이 지금 재원 고갈의 벼랑 끝에 서 있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은 6월 5일 '지역신용보증재단 이사장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보증예산의 추가경정예산 조속 반영과 금융회사 법정 출연요율 현실화를 촉구하는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 창립총회와 동시에 정부·국
중소기업중앙회는 17~18일 영종도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2023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회장), 중소기업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장 마련을 통한 중소기업협동조합 간 교류를 활성화 하고, 협동조합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와 공동으로 28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ESG·중대재해 대응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 ESG경영에 대한 트렌드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종석 서울지역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업종별 이사장들은 중기중앙회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3일 중기중앙회(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서울지역 이사장협의회 회장단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지역회장 1500만원, 황인환 서울자동차정비조합 이사장 400만원, 김남수·김세영·배조웅·이광석 이사장이 각 300만원 등 서울지역 내 25개 협동조합 이사장들은 5300만원을 모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