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는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에 49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원으로 제시했다. 상반기에 이미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번 계약으로 하반기 49억원의 계약이 추가됐다.
해당 초
스카이랩스는 현지 시간 14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리버풀의 더 스파인에서 개최된 ‘제45회 영국·아일랜드 고혈압학회 연례 학술대회(BIHS 45th Annual Scientific Meeting 2026)’에서 반지형 혈압계 ‘CART 혈압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알리고 영국 의료진과 실제 진료 현장 도입과 임상 활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
스카이랩스(Skylabs)는 지난달 28~3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Congress 2026)의 디지털 헬스 세션(Digital Health Sessions)에서 ‘CART 혈압계’의 최신 임상 연구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ESC 2026 동안 총 5개의 단독세션을 개최하고 심장내과 전문의들과 함께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Skylabs)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인 1만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시초가보다 78.30% 상승한 1만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345억원 규모다.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와 연동한 혈압 관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스카이랩스의 의료기기 등급 반지형 혈압계와 파스타의 AI 분석 기술이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혈압 관리 경험을 제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여사는 이날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을 위로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큰 인명피해를 낸 대전 대덕구 공장
▲이병환(향년 89세)씨 별세, 문재인 전 대통령·김한수씨 장모상, 김정숙 여사·김진환·김혜은·김진영 씨 모친상, 양희순·조수연 씨 시모상, 문준용·문다혜·김주영·김다희·김형기·김현빈·김동희·김도연·김래현 씨 조모상 = 2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천주교청량리묘지. ☎ 02-2258-5919
스카이랩스는 일본 오츠카제약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의 일본 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4년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성사됐다. 스카이랩스는 심혈관 분야 내 오츠카제약의 풍부한 경험과 광범위한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카트 비피 프로의 일본 병·의원 도입을 가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개발사로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관문에서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증명과 대량매물 출회(오버행) 우려 해소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카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플랫폼(CART PLATFORM)’이 최근 유럽연합(EU)의 의료기기 규정인 CE-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광용적맥파(PPG) 센서가 탑재된 반지형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 서버, 의료진용 웹 뷰어 등을 포함한 ‘카트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CE-MDR은 유럽뿐 아니라 중
HL그룹이 8일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2명, 수석부사장 1명, 부사장 8명 등 총 25명을 승진 발령하고, 신규 임원 17명을 선임했다.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맏사위인 이윤행 HL클레무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임 최고경영자(CEO)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사장은 HL그룹 내 차세대 경영진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HL그룹의
스카이랩스는 강원도 고성군에 인공지능(AI) 기반 반지형 혈압계 ‘CART BP’ 50대를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증을 통해 고성군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방문간호 서비스 및 보건진료소 연계를 통해 일상 속에서 혈압을 쉽게 측정·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2년 발표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고성군은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의 3분의 1
스카이랩스는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과 스마트병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스마트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자원과 역량을 공유하며, 환자 중심의 케어를 강화하기 위한 공동 목표를 담고 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스마트 의료 환경 구축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 모든 병·의원에서 환자가 카트 비피를 통해 혈압을 검사하고 이를 통해 고혈압 환자들의 혈압 조절을 돕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7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카트 비피(CAR BP)’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카이랩스가 개발한 스마트 반지인 카트 비피는 지난해 3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 측정기 카트 비피가 추가적인 임상연구와 논문에서 임상적 유효성을 증명했다고 9일 밝혔다. 카트 비피는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카트 비피는 혈압을 측정하는 3가지 방법(△24시간 연속혈압측정기(ABPM)검사△표준 청진법△침습적 동맥혈압 측정법)을 비교 연구해 임상적 동등성
스마트 링을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는 미국 경제전문 미디어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가 뽑은 ‘2024 가장 혁신적인 기업(The most Innovative Asia-Pacific Companies of 2024)’의 부문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패스트컴퍼니는 2008년부터 산업과 문화를 재편하고 있는 혁신 기업을 선정해
스카이랩스가 오므론헬스케어와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의료기기 카트 비피(BP)에 대한 글로벌 유통과 사업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본 협약으로 스카이랩스의 기술력과 오므론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카이랩스의 카트 비피에 대한 글로벌 유통 및 사업개발을 논의할 예정이다.
카트 비피는 반지형 연속혈압측정 의료기기다. 환자의 착용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경북 성주군은 2025년 ‘트윙클 성주!’를 통해 야간관광 모델을 제시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10개의 야간특화도시 가운데 유일한 소도시인 성주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현안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별 星(성)과 고을 州(주)’를 사용하는 ‘별고을’이라는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2018년부터 경상북도 성주군을 이끌고 있는 이병환 성주 군수는 미래 성주를 위해 풀어야 할 두 가지 큰 과제를 안고 있다. 하나는 대한민국 대표 작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성주참외의 시장과 문화적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효과적인 귀농귀촌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구를 유입시켜 성주군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지금 다행히 양쪽 다 긍정적인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