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8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등 홍콩 소재 주요 금융기관을 비롯해 국내 증권회사와 프라임브로커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증권대차 전문가인 홍콩 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 제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부터 고용노동부 지정 일자리 으뜸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수수료 감면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의 첫 단추로 해당기업에 대해 향후 5개년간 8개 수수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8개 수수료에는 증권대행수수료를 비롯해 채권등록수수료,
한국예탁결제원 전주고객지원센터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전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2018년 전북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8년 도전!드림-전북투자벤처로드쇼’ 참가기업 중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전 IR역량강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과도한 직원복지 △자회사 KS드림 대표이사의 낙하산 인사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사고 △시장효율화 위원회 심의 없이 자의적으로 수수료를 변경한 것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을 받았다.
◇과도한 직원복지 논란= 이날 국감에서 예탁원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유진투자증권 사태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해외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전담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삼성증권 사태 이후 한달 뒤, 유진투자증권 사태가 있었다”며 “배경은 다르지만 안전한 인프라를 제공해야하는 예탁결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과도한 수수료 수익이 임직원 급여와 복지로 지출되고 있다는 지적에 증권사 수수료 인하를 당국과 협의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예탁원 단기 순이익이 이미 521억 원으로 작년 598억 원의 87%를 넘어섰다”
지상욱 바른미래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예탁결제원의 해외 주식 사태가 매우 심각한데 해외증권 파트에 일하는 직원은 11명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 “업무 인력 확충은 안하고 과다한 복지혜택과 증권박물관에 2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잘못된 운영을 하고있다” 고 말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국감에서 국토부에 직원숙소 3채를 승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16채를 135억 원을 들여 사들인 것에 대해 지적받았다.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예탁결제원은 135억 원을 들여 직원 숙소용 오피스텔 116개를 구입했다”며 “직원들은 보증금
한국예탁결제원이 국감에서 과거 참여정부 시절 골프 파동으로 물의를 김남수 전 비서관을 자회사 KS드림 대표이사로 영입한 것에 대해 지적을 받았다.
유의동 바른미래당 의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모 그룹 간부하고 골프쳐서 사표를 쓰고, 그 다음 안전공사의 감사
한국예탁결제원이 국감에서 시장효율화 위원회 심의없이 자의적으로 수수료를 변경한 것에 대해 지적받았다.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위원은 19일 부산 남구 국제금융센터 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자본시장법 441조에 근거해 시장효율화위원회(시효위)를 예탁결제원이 두고 있지만 2008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의 수수료
“창업·중소기업이 ‘죽음의 계곡’을 안전하게 건너기 위해서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이후에도 후속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하다. IR콘서트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힘찬 출발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4회 우수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IR콘서트’에서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을 위해 체계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여의도 증권가에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주식거래시간 연장 문제를 비롯해 중국국저에너지화공집단(CERCG) 자산유동화어음기업(ABCP) 부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태 등 굵직한 이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1~12일 열리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무위
예탁결제원은 5일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증을 2012년에 최초로 받은 뒤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받게됐다.
예탁결제원은 기재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PCSI)에서 기타공공기관 내의 금융공기업 중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예탁결제원은 2017년부터 고객을
한국예탁결제원의 크라우드 펀딩이 도입 3년 차에 펀딩성공률 70%를 달성했다 . 전국 순회 설명회를 비롯해 크라우드넷 펀딩 아카이브와 모바일 서비스 구축, 협의회 발족 등의 노력으로 펀딩성공률은 2016년 46%에서 올해 70%로 크게 증가했다.
4일 예탁결제원 크라우드넷에 따르면 2016년 1월 도입된 크라우드 펀딩은 3년 간 총 376개 사가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와 지역소재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3F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3F는 Family(가족), Friend(친구), Fan(우호자)의 약자로서 크라우드펀딩의 투자자와 후원자를 의미한다. 3F 운동은 창업․벤처기업의 성공을 돕기 위한 초기투자자의 크라우드펀딩 후원활동을 뜻한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추석을 맞아 전날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배려 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랑의 쌀10kg 650포와 라면 650상자 등 총 29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에 기여하고자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
한국예탁결제원은 19일 서울 영천시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공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예탁결제원 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봉사자들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주민들
한국예탁결제원이 12일과 13일 양일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제3차 아시아펀드표준화포럼(AFSF)에 참가했다.
AFSF는 개최국인 인도네시아와 한국을 포함해 10개국 50여명의 중앙예탁결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했다. 아시아 펀드시장의 국경간 거래를 위한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상호 청취하고 논의했다.
예탁결제원은 ‘아시아 펀드거래 정보’의 표준화와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최근에 발생한 해외주식 관련 사고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 사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18년 한국예탁결제원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간담회에서 최근 일어난 유진투자증권 유령주식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이 사장은 “삼성증권 사태에 이어 유진투자증권 해외주
‘
한국예탁결제원은 30일 부산시・칭다오시・NIFD(중국 금융정책분야 국책 연구기관)등과 합동으로 중국 칭다오시 샹그릴라 호텔에서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한·중 포럼에는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 박영호 부산국제금융센터장을 비롯한 양국의 증권유관기관 및 연구기관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