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콘이 15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바이오 신사업 투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인콘은 30일 15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인콘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현금성 자산이 약 350원 규모로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총 500억원에 달하는 자금으로 확보하게 된 셈이다.
인콘은 확보한 자금으로 미래전략사업인 바이
인콘이 미국의 신약개발 회사인 이뮤노멧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11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콘은 이날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일보다 5.5% 오른 2205원에 거래 중이다.
인콘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한 이뮤노멧테라퓨틱스를 인수하고 면역항암제 등 항암제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면역항암제 IM188 임상 등 항암제 개발 본격화
인콘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한 미국 신약개발 회사 이뮤노멧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를 인수하고 면역항암제 등 항암제 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콘은 11일 이뮤노멧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데 이어 추가적인 투자진행을 통해 임상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콘이 미국 신약개발 회사 이뮤노멧테라퓨틱스(IMMUNOMET Therapeutics) 투자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하고 바이오∙제약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인콘은 20일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미국 신약개발 회사 이뮤노멧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콘은 전환사채를 통해 이뮤노멧에 약 70억 원을 투자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에 인수되기 전 최대주주였던 김성욱 부회장이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지분 약 1.0%(50만주)를 처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미 국내에 수 천억원 대 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미국계 롱텀펀드에서 블록딜을 통한 매수 문의가 있었고, 이뮤노멧(Immunomet) 투자 등 개인적 사유로 자산
한올바이오파마는 20일 시간외 매매를 통해 전 최대주주였던 김성욱 부회장의 지분 약 1.0%(50만주)에 대한 블록딜이 진행됐다고 공시했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이미 국내에 수 천억원 대 투자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미국계 롱텀펀드에서 블록딜을 통한 매수 문의가 있었고 이뮤노멧(ImmunoMet) 투자 등 개인적 사유로 자산 현금화가 필요했던 김성욱 부
개발중심 바이오벤처인 브릿지바이오가 대표이사를 제외한 나머지 이사진을 모두 사외이사로 선임한 파격적인 이사회를 구성했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7월 145억 규모 시리즈(Series) A 펀딩 후속조치로 각 투자사 임원을 자사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브릿지바이오의 이사회에 참여한 인원은 LB인베스트먼트 구중회 전무, KTB네트워크 천지웅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