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숲에 이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 중요성 알려한국·아르헨티나·호주서 캠페인 전개…DDP서 전시
현대자동차가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4일 열린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
현대자동차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2026’에서 그랑프리 포함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존재감을 보이며 브랜드의 창의적인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칸 라이언즈 2026에서 소음을 문화로 재해석한 '코키 알람(Coquí Alarmed)' 캠페인이 오디오·라디오(Audio & Radio
울산 바다숲 첫 지명 ‘울림’ 부여블루카본 가치 확산 위한 글로벌 캠페인 확대
현대자동차는 바다숲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선보이고 있다. 육지숲과 달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등재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겠다는 취지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바다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10일 '바다식목일'에 앞서 공개된 이번 캠페인은 그간 육지숲과 달리 주목받지 못하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지도 서비스에 반영해 해양생태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