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는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처음 공개됐다.
스:벅차는 스타벅스코리아가 약 6개월간 기획·제작해 도입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커피를 매개로 한
상가가 없는 부지에도 편의점을 열 수 있게 됐다. 또한 필요 시에는 어디로든 이동시켜 그대로 재활용까지 가능해 도서산간이나 공사현장 등에도 바로 오픈할 수 있어 기존 편의점의 틀을 깨는 상권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건물이 없는 부지에 컨테이너를 활용한 무인 편의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스타필드가 청년창업 엔젤로 거듭나고 있다.
스타필드가 청년 창업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타필드 팝업 매장은 고객이 이동하는 주요 동선에 설치한 이동형 매장으로 청년 창업자들이 별도의 투자 비용(인테리어, 집기 등) 없이 복합쇼핑몰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KT가 올해 변화와 혁신의 완성과 새로운 성장전략 '컨버전스&스마트(Convergence & Smart)'추진을 통해 가이던스로 제시한 19조5000억원의 매출을 넘어 20조원 목표에 도전한다.
KT는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올레(olleh)경영의 추진으로 '올레'와 '쿡' 브랜드 성공, 유무선 결합상품 및 컨버전스 선도,
앞으로 KT에서 출시한 결합 상품이나 아이폰, 옴니아2 등 최신형 휴대폰 구입시 대리점까지 가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KT에 따르면, 지역적 제약으로 KT 상품을 체험하기 힘든 고객을 위해 이동형 매장 ‘쿡쇼 팝업스토어’를 신규 아파트단지 위주로 설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쿡쇼 팝업스토어는 이동과 설치도 손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