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이 한국PD연합회가 선정하는 315회 이달의 PD상 TV 교양·정보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MBC에 따르면 ‘오은영 리포트-다시, 사랑’은 24일 발표된 이달의 PD상에서 TV 교양·정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연출은 김정민 PD, 집필은 이근영 작가가 맡았다.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방송된 ‘다
‘홍김동전’이 내년 초 종영 수순을 밟는다.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 제작진은 18일 “2024년 1월 중순 종영됨을 알려드린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뒤바뀌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다. 방송인 홍진경과 김숙, 조세호와 모델 주우재, 2PM 멤버 우영이
가수 임영웅이 선배 가수 나훈아, 심수봉에 이어 KBS 단독쇼로 안방을 찾는다.
29일 KBS는 오는 12월 말 송년특집으로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 ‘위아 히어로, 임영웅’(We’re HERO, 임영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지난 2020년 추석 특집으로 나훈아의 단독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를 선보이며 29%의 시청률을 기
90년대 복고 열풍을 일으킨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최근 한국PD연합회에 따르면 제178회 이달의 PD상에 ‘토토가’를 비롯하여 EBS ‘다큐프라임-삶과 죽음의 그래프’, CBS 특집 다큐 ‘라디오, 날개를 달다’가 선정됐다.
한국PD연합회 측은 ‘토토가’에 대해 "최근
1990년 5월 8일 다국적기업의 임금체불 문제를 다룬 ‘피코아줌마 열 받았다’로 첫 방송을 시작한 지 햇수로 24년, 횟수로 1000회를 맞이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쉬지 않고 묵묵히 ‘PD 저널리즘’이라는 영역을 개척해온 ‘PD수첩’은 정치, 사회, 경제, 종교 등에 대해 성역을 두지 않고 한 자리를 지켜왔다.
김태호 PD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10년을 논했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선택2014’로 한국PD연합회에서 수상한 이달의 PD상 수상 후 “선택 2014는 ‘무한도전’의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하며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함이었다”며 “유일한 나침반이었던 시청자의 판단에 귀 기울여보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 손명환 기자(사진)가 11일 오전 순직했다.
손 기자는 지난 10일 오전 6시께 부산 민락어촌계 방파제에서 태풍 '뎬무'를 취재하던 중 바다에 빠져 의식을 잃고 부산 한서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1996년 KNN의 전신 PSB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지난 2001년 카메라 기자에 특별채용 된 손 기자는 사고 전
노년에 독립에 도전하는 이들이 있다. 20~30년 짊어졌던 책무, 스스로 옭아맨 관성, 혹은 삭막하고 답답한 도시 등 벗어나고자 하는 대상도 다양하다. ‘노년 독립자’들이 독립을 꿈꾸게 된 이유, 그 밖의 것들로부터 독립을 시도하게 된 계기와 이유를 들여다봤다.
노년과 독립, 두 단어의 조합이 낯설다면 MBN ‘나는 자연인이다’(이하 ‘자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