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지바이오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약물전달기술 컨퍼런스 ‘PODD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SC) 플랫폼 ‘이노바이오램프’를 글로벌 무대에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노바이오램프는 지투지바이오가 기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이노램프’의 개발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사업 플랫폼이다. 회사
삼성에피스와 비만약‧셀트리온과 항체 SC 개발 협력장기지속형 주사제 넘어 SC 제형‧항체 의약품으로 확대글로벌 기업과 협력 늘고, 적용 분야는 더 넓어져
지투지바이오가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분야도 기존 펩타이드 중심에서 항체의약품까지 넓히며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지투지바이오는 셀트리온과 물질이전계약(MTA)이 포함된 ‘초고농축 항체 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셀트리온과 함께 향후 고농축 미립자 플랫폼 기술인 InnoBioLAMP에 항체 적용 가능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고 개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장기지속형 주사제 중심이
지투지바이오(G2GBIO)는 셀트리온(Celltrion)과 물질이전계약(MTA)이 포함된 초고농축 항체 피하투여(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약물전달시스템(DDS) 픞랫폼 바이오텍으로 기존에 미립구 기반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 ‘이노램프(InnoLAMP)’에 이어, 이번 MOU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