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이경표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됐다.
이경표는 2023년 8월 12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고인은 1980년 동양방송(T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방송사 통폐합 이후 KBS를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1990년 방송을 시작한 KBS 장수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황민달(김상순 분) 집
1990년대 인기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출연한 배우 이경표씨가 12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고인은 1962년생으로 1980년 동양방송(TBC) 23기 탤런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방송사가 통폐합된 이후에는 KBS에서 활동했다.
이후 1990년부터 방송된 KBS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서 ‘황놀부’ 황민달(김상순 분
올해로 2회째를 맞는 ‘2013 아라뱃길 국민행복 자전거 대행진’에는 봄을 맞아 시원한 강 바람을 즐기기 위해 나온 참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가족 또는 연인이나 동호회 단위로 참석한 참가자들이 다수를 차지했고, 젊은이 못지 않은 열정을 뽐낸 고령 참가자들도 적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는 ‘자전거 예찬론자’들로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 김예원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연기자와 전 스태프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김예원은 빡빡한 촬영 일정으로 제 때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프로포즈 대작전' 식구들을 위해 100인분 이상의 삼각 김밥과 우동, 규동 등을 직접 대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예원은 이날 밥차 뿐만 아니라 직접 구워 예쁘게 포장
지식경제부는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해 전문성과 현장감을 겸비한 이공계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이 중·고교를 방문해 생생한 현장경험과 이공계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고등학생 특강'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경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이 추진하는 CEO 특강은 7일 이소영 시현코리아 대표(경북 경산여고)와 전대열 벤처산업협회 부회장(서울 대경정보산업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