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삼성 나란히 1~3위 올라대우·롯데, 4조원대 수주고 기록“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경쟁 치열”
올해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3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상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빅3’ 건설사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바짝 추격하는 상황이다.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이 예
오랜 기간 낙후지역으로 인식돼 온 경기도 의정부역·가능역 일대에 지상 45층 규모의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의정부9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의정부동 일원으로. 2008년 4월 가능뉴타운으로 지정됐으나 2014년 주민 반대로 해제됐다. 이후 10여 년 만에 주민입안 방식으로 재개발이 재추진됐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