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인도네시아 선도 제약기업인 ‘덱사 메디카(Dexa Medica)’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인도네시아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덱사 메디카는 동남아시아 최대
블루엠텍은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블루엠텍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4일부터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주가 상황에 대해 변동성이 크고 수급 쏠림이 심한 최근의 시장환경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과도한 조정을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중국명: 翼弗瑞®, 이푸루이)’가 중국내 주요 거점 병원에서의 첫 처방을 시작으로 공식 출시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12월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성인 환자의 부분발작 치료제로 신약허가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중국 전역의 주요 병원 등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중국명 이푸루이)’가 중국 내 주요 거점 병원의 첫 처방을 시작으로 공식 출시됐다고 26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는 지난해 12월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성인 환자의 부분 발작 치료제로 신약 허가 승인을 조기 획득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출시됐다. 중국 전역의 주요 병원 등에서 첫 처방이
지오영 의약품 배송 차량 PV5 전환'플레오스 플릿'으로 효율성 극대화
기아가 국내 대표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과 목적기반차량(PBV)를 활용한 친환경 의약품 물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19일 기아는 서울 서대문구 지오영 본사에서 전날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유광렬 지오영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BV 활용 친환경 의약품
합성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제뉴원사이언스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정재웅 재무관리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정 본부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약 25년간 한국P&G와 다이슨코리아, 국내 의약품 유통 기업 지오영에서 재무, 전략, 법무, 인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입체적인 경영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다. 지오영 그룹 CFO
이엔셀은 일본 알프레사그룹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셀리소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엔셀은 ‘EN001’의 일본 내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을 위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셀리소스에 CGT 위탁개발생산(CDMO) 운영 컨설팅 제공 등 협력을 강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DuChemBio)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듀켐바이오는 증권신고서 제출과 함께 기업공개 공모절차 준비에 들어간다. 듀켐바이오은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치매 진단제 생산시설 투자, 방사성의약품 CDMO 사업 투자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오영의 병원 IT 자회사 포씨게이트는 넥스원소프트와 ‘의료분야 키스크 신원확인 서비스’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병·의원 키오스크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표준 기반의 디지털 신원확인 기술을 도입해 본인확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환자의 편의성과 의료기관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주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을 인수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MBK파트너스는 미국계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이 보유한 '조선혜지와이홀딩스' 지분 71.25%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지오영 지분 99.17%를 보유한 지주사다. 계약 규모는 1조9500억 원
의약품 유통 기업 지오영은 2023년 그룹사 연결 기준 4조4386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4조2295억 원)에 이어 2년 연속 4조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62억 원에서 869억 원으로 14% 상승했다.
지오영 개별 기준으로는 매출액 3조63억 원, 영업이익 672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단일법인 기준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지난해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세티리진염산염/10정) 판매량이 전년 대비 19%가량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3년 지르텍의 국내 총 판매량은 260만2848개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219만6297개)보다 18.5%가 늘어난 규모다.
국내 시장점유율
블루엠텍은 지난해 공모가 상단 1만9000원, 경쟁률 582:1을 기록하는 등 흥행 속에 국내 주식시장 상장에 성공했다. 김현수 블루엠텍 대표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흥행 배경에 대해 “의약품 유통회사 최초의 상장 사례로 기존에 없던 플랫폼이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의약품 유통서 IT로 사업 영역 확대
블루엠텍은 온라인 의약품 유통사업에 기반
지오영이 임상시험용 의약품 배송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의약품 배송 수량이 1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오영은 2022년 10월부터 글로벌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의 국내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보관·배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오영 임상의약품 사업은 고객사의 임상의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 그룹이 1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이번 창립기념식은 회사의 성장에 이바지한 진급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2002년 창업 이래 ‘의약유통 선진화’의 신념으
지오영그룹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상반기 약국 공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4일 첫 출시 이후 6월 말까지 지오영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 지르텍은 모두 100만3869개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봄철 알레르기 시즌에 지오영의 물류 역량을 집중했다”면서 “올해부터 지오영이 전담하는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국내 대중광고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이 자체 대중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르텍은 국내 항히스타민제제 시장에서 30년 이상 입지를 공고히 다져온 알레르기질환 치료제로 연간 100억 원 이상의 국내 매출을 기록하는 일반의약품이다.
휴온스가 2022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924억 원, 영업이익 409억 원, 당기순이익 2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9.7%, 18.1% 감소했다.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데는 건강기능식품
지오영그룹이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세티리진염산염)’ 출시 1개월 만에 전국 약국에 20만 개 이상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지오영은 올해부터 약국용 지르텍에 대해 독점공급하기로 했다. 지오영은 지난해 11월 한국유씨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올해 1월 1일부터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지르텍 10정’에 대한 독점적 영업, 마케팅을 수행
국내 1위 의약품유통기업 지오영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일반의약품 광고마케팅과 임상용의약퓸 유통 확대 등 사업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오영은 2023년 1월 1일부터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 10정’의 공급과 영업·마케팅을 독자적으로 진행한다. 지르텍은 국내에서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제품으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