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벤처기업인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일 열린 성장사다리 포럼 이후 여성벤처업계의 현안과 건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옴부즈만,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신민경 수석부회장, 신향숙 부회장, 여성기업 대표 등 1
전국 847개 공공기관이 경쟁하는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법이 정한 의무비율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 그리고 그 숫자를 만들어낸 시스템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GH는 2025년 중소기업제품 구매율 94.8%를 기록하며 전국 공공기관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집계
서울시가 예산 1195억원을 투입해 올해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9919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규모는 지난해 예산(1117억 원) 대비 7%, 일자리 수(9575개)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먼저 시는 장애인의 다양한 유형과 적성을 고려한 공공일자리 5449개를 제공하는 데 약 600억원을 투
중소벤처기업부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13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제20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를 열고 장애경제인의 20년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경제인대회는 장애인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장애경제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대회 20주년을 맞아 10일부터 14일까지 ‘장애인기업 주간’으로 지정하고 수출 및 투
중소벤처기업부가 뷰티‧푸드테크 등 여성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여성 전용 모태펀드에 매년 100억 원을 출자한다.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제품 구매액은 오는 2029년까지 20조 원으로 확대한다. 이 같은 제도를 통해 5년 후 여성기업의 매출액을 800조 원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2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제2차 여성기업 활동 촉진 기본
◇기획재정부
30일(월)
△2024년 11월 산업활동동향(석간)
△2025년 1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석간)
△소상공인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조치 및 계약보증금 감면 등 계약 특례 연장(석간)
△2025년 국고채 발행 계획(조간)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PPD) 신규 지정(조간)
△하반기 기재부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조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4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 참여해 공공구매 유공 분야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공공구매 유공 표창은 공공구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제도혁신에 앞장선 기관과 개인에 수여한다.
aT는 법정 의무 구매 비
정부가 법제 정비를 통해 연간 209조 원 이상 규모의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강화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5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에서 "공공조달의 역할과 정책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공공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법령체계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간 200조 원 이상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한
#공기 주입식 매트리스 생산업체인 앤씰은 ‘CES 혁신상’을 받았지만, 공공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었다. ‘매트리스’ 제품의 직접생산기준이 기존 기술·공정방식에 따라 스프링 기반으로 작성돼서다.
정부가 119조 원 규모에 달하는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실효성을 높인다. 중소기업 부담 완화와 함께 신제품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국산부품 사용을 유도할 방침이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공공구매 유공 포상행사인 ‘2023 공공구매 촉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1년에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공공구매 촉진대회는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증대를 위해 노력한 우수 공공기관 및 소속직원과 모범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자리이다. 포상 규모는 총 3개 부문 45점으로, 우수공공기관 4개,
신기술(NET·New Excellent Technology)·신제품(NEP·New Excellent Product)인증 기업의 평균 매출이 최대 16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규 고용도 최대 1명까지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신기술·신제품 인증 최고경영자 포럼'에 참석해 "신기술·신제품 인증기업들
지난해 국가기관에서 구매하거나 임차한 전기·수소차가 저년 대비 약 3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공공기관의 무공해차 구매비율 상향도 검토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공공부문의 저공해자동차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실적과 올해 구매계획을 31일 공표했다.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은 대기환경보전법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정부가 내년에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 보급을 누적 기준 50만 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전기·수소차 내수 판매가 대대적으로 증가하는 등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판단해서다.
정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무공해 자동차 전환 가속화 방안'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내년 무공해차 50만대 보급을 위해 예산 등 2조40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올해 11월 기준 무공해차량 보급 실적이 25만대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에 따르면, 무공해차 보급은 2019년 9만6000대, 2020년
전체 행정·공공기관 전기·수소차 보유 8.3% 그쳐
2023년까지 전기·수소차 100% 구매해야
지난해 공공기관 609곳에서 구매한 차량 중 약 80%는 저공해차로 1년 새 약 28%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행정·공공기관 차량 중 전기·수소차 비율은 아직 8%대에 머물러 있었다.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발표한 지난해 공공부문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849개 공공기관의 올해 중소기업 제품 구매목표가 지난해(103.4조 원) 대비 10조 원 증가한 113.4조 원(전체 구매계획 145.4조 원의 78%)으로 2006년 제도 시행 이후 최고로 나타났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2021년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목표 안’이 심의ㆍ의결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전 국민 소득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소득이 파악되면 신속한 재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소득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과 '법인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두고 "고용보험 체계를 전 국민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정부서울청사·세종청사 국무회의실과 영상회의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법률안, 소득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등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령안은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의 비용 부담이
오는 8월부터 완속충전 공간에서 14시간 이상 주차를 하면 과태료 10만 원을 물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친환경자동차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그간 급속충전기는 전기차가 2시간 이상 주차할 경우 단속가능하나, 전체 충전기의 85%를 차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8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여성에 처음으로 직접 사과를 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캠프 사무실에서 “피해 여성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사과를 제가 대표로 대신 드린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피해자 지원 방안에 대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