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의료협력본부 진료협력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5회 진료정보교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 주제는 ‘흩어진 희귀‧중증‧난치질환자들의 치료여정이 동선 한곳으로 이어지는 진료정보 교류로(路)’다. 의뢰‧회신‧다학제 협진‧회송 과정에서 의료기관 간의 신속한 정보 공유로 중복 검사와 치료 지연을
경희대병원 의료협력팀은 보건복지부 주관 진료정보교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3년 연속 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도 대상 수상 주제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노인과 의료의 가교, 진·정·교(橋)!’이다. 노인환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간 정보 전달의 정확성 및 연속성을 향상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환자의 편의성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신북방 지역 진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파트너십과 정부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여한구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지원단장(청와대 신남방신북방비서관)을 초청해 ‘신북방 진출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SK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엔지니어링 등 대기업과 오리온, 한신
경희의료원은 지난 4일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2019 자원봉사자 송년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황의환 치과병원장, 정상설 암병원장, 오승준 의료협력본부장 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승준 경희의료원 의료협력본부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올 한해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