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산부인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복강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련 협약식에는 올림푸스한국과 대한산부인과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공의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국내 보건의료 서비스 제고를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대한산부인과학
글로벌 의료기업 올림푸스한국은 5일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임직원들의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하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하루’는 올림푸스한국 임직원들의 물품을 기부받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한 후, 수익금을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8년 아름다운
올림푸스한국은 기쁨병원과 내시경 진단 및 치료 분야 첨단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기쁨병원은 서울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외과전문병원으로 건강검진센터 및 내시경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건강검진센터 확장 이전과 종합병원 승격을 준비하면서 국내병원 최초로 올림푸스한국의 최신 내시경 시스템인 ‘이비스 엑스원(EV
올림푸스 본사가 미국 법인을 통해 기관지 내시경 및 호흡기 질환 진단·치료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베란 메디컬 테크놀로지스’사를 약 3억 4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올림푸스는 호흡기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인수 계약을 맺었다. 올림푸스는 1950년 세계 최초로 위 카메라를 상용화한 후 소화기 내시경 분야
올림푸스한국이 다음달 30일 국내 카메라사업을 종료한다. 회사는 의료사업과 사이언스솔루션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림푸스한국은 OM-D, PEN 등 미러리스 카메라와 교환식 렌즈를 주력으로 그동안 수익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한국 카메라 시장이 급격히 축소되고 기대하는 성과 달성이 어려워 사업을
올림푸스한국의 의료기기 서비스 센터가 인천 송도로 확장 이전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의료기기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올림푸스한국은 의료기기 서비스 센터가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의료 트레이닝 센터 ‘K-TEC(Olympus Korea Training & Education Center)’로 통합돼 2500㎡(756평)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