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은 24일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방사선보건원은 이날 이들 기관에 총 18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세 기관은 또 저소득층 암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방사선 기술 및 의학 분야 사업에 협력하기
고(故) 정진석 추기경의 선종에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여야 정치인들이 추모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이 '모든 국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고 하니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그 너른 품과 진실한 삶의 태도 앞에 한없이 고개가 숙어진다"고 애도했다
☆ 이종욱(李鍾郁) 명언
“적어도 실패는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큰 결과를 남기는 법이다.”
의사. 대학 다닐 때부터 한센병 환자 의료봉사를 했던 그는 세계보건기구(WHO) 제6대 사무총장에 선출돼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 대표가 되었다. 특히 저개발 국가의 소아마비와 결핵 퇴치사업에 힘썼던 그는 총회를 준비하는 도중에 과로로 쓰러져 갑자기 세상을 떠
JW중외제약은 제29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이송 서울성심병원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한 상으로 올해 29회를 맞는다.
이송 병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미래의 의료인을 육성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도심형 거점병원이자 교육수련병원으로서
보령제약은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06년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간강관리협회, 한국제약바이오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은 지난달 12일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었다. 같은 달 31일에는 처음으로 4000명은 물론 4500명도 돌파했다. 새해에도 계속 신규 확진자가 3000명 이상이어서 일본은 지금 비상사태에 빠졌다.
특히 도쿄도가 심각하다. 지난달 31일 확진자 수는 1
제주항공 임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십시일반 모은 연탄 기부금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제주항공은 21일 제주항공 비상상황실에서 이정석 재무기획본부장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원기준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기부금 전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는 제19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자로 헤브론의료원 김우정 원장, 수상단체로 사단법인 비전케어를 각각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원장은 2007년 캄보디아 프놈펜에 해브론의료원을 설립해 현지에서 연간 6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지에서 의사를 채용해 훈련하고 간호대학을 설립해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등 캄보디아
27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현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봉사해 온 여혜화(72) 베네딕다 수녀가 아산사회복지재단 제32회 아산상 대상을 수상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송파구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홀에서 제32회 아산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수상자와 동반인 1명만 초청해 진행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한양행은 제23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수상자로 김용자 약사와 문희 약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여약사회 제29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됐다.
수상자인 김용자 약사는 소록도 한센병 환자 마을, 뇌성마비환우 시설, 소년원,장애인 복지시설 등에서 의료봉사활동과 1996년 필리핀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제너시스BBQ가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한국소비자학회가 선정하는 ‘고객만족’ 부문 소비자대상을 지난 13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학회의 소비자대상은 매년 △소비자 지향적 제품 △서비스의 제공 △사회적 책임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 △소비자 지향 공로를 기여한 기업을 선정한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를 맞이했다.
제너시스BBQ는 치
유한재단이 19일 오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 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간호부문에 김희성 부산대학교병원 아미의료봉사단 간호사(59), 교육부문에 고명신 월랑 초등학교 교사(55), 복지부문에 송영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천심곡본동 봉사회 봉사원(7
여혜화 베네딕다 수녀(72)가 제32회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상 대상을 받았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27년간 현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병원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설립하고 봉사해 온 여혜화 수녀를 아산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홀에서 열린다.
여혜화
박누가의 삶이 재조명됐다.
박누가는 의사이자 선교사로 활동했다. 박누가는 우연치 않게 의료 봉사를 필리핀으로 떠났다 30년 동안 현지에서 의술과 인술을 펼쳤다.
박누가는 16일 오후 KBS ‘인간극장 플러스’에서 그의 생전 모습이 방영되면서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박누가의 삶은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로 제작되기도 했다.
박누가는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은 제6회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수상자에 맹광호 가톨릭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이 후원하는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의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맹광호 명예교수는 의사양성 과정에서 의료윤리를 포함한 의료인문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학회 창설과
지난달까지 매일 10명씩 환자 돌봐40년 동안 무료 진료 봉사 활동 펼친 의사
국내 최고령 현역 의사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를 돌보던 한원주 의사가 지난달 30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4세.
"힘내", "가을이다", "사랑해".
한원주 의사가 세상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말이다. 한원주 의사는 1926년 경남 진주에서 의사였던 아버지 한규상
김은숙(81) 씨가 코오롱그룹 '우정선행상' 대상을 받았다.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8일 '제20회 우정선행상'을 시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씨는 1976년 삼청동에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이라는 팥죽 집을 차린 뒤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 장학금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달 50만 원씩 기부하던 것
LG복지재단은 55년간 무료진료와 무료급식 봉사를 펼쳐오고 있는 박종수 원장(80)과 30년간 보수 없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 운영을 맡아 봉사해 온 조영도 총무이사(46)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 치과 의원을 운영하는 박 원장은 치과대학 졸업반이었던 1965년부터 시작한 의료 봉사를 팔순이 된 지금까지 장장
줄기세포건강전문기업 메디컬코리아는 김여주 대표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한 제 2회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줄기세포 건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여주 대표는 줄기세포를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과 헬스케어 시장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김 대표는 리본성형외과 원장, 탑메디컬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여성중앙총연